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민
  • 조회수 : 3,059회
  • 작성일 : 13-05-01 14:45:28

본문

블랙박스 증상
1. 수시로 주행 중 또는 차량시동 시, 주차 중 기기작동 멈춤/재부팅 현상
  (차량배터리나 상시 전원공급장치는 이상 없음)
2. 기기는 작동하지만 중간 중간 또는 장시간 녹화가 안 되는 현상
  (주행 중LCD화면이 나오며 녹화램프도 표시됨)

첫 구매 후 이틀째 날 작동이 멈추고 어떠한 기능도(버튼) 작동하지 않아 재부팅을 위해 전원 케이블을 빼도 화면이 멈춤 상태로 계속 나왔고(5분이상) 마지막으로 기기의 reset버튼을 누른 후에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상담원과 통화 후 업데이트를 받으라는 말에 업데이트를 하였지만 몇일이 지난 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요즘은 수시로 운행중 또는 시동시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상담원과 통화 상시전원 장치나 차량 배터리수명(82%) 상태를 체크하라는 말에 카센터에서 확인 앞의 두부분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배터리는 교환한지 얼마 안됐고요. 오늘은(22일 오전) 누군가 주차중인 저의 차량을 파손하여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녹화목록을 확인해 보니 21일(일) 녹화장면이 하나도 없었으며 당일에는 외출로 인하여 운행 중 촬영되는 것을 LCD화면으로 확인!! 금일 22일(월) 오전영상 역시 녹화영상이 없었습니다. 20일 영상과 22일 오후영상은 있습니다. 불안해서 이런 제품 쓸 수 있겠습니까? 21일과 22일 오전영상은 어디로 간 거죠? 정말 욕이 납니다.

3월 중순에 받은 제품이 너무 합니다. 그동안 상담원과 수차례통화로 인하여 한달이 넘어 버렸고 교환시기나 환불시기가 지났습니다. 제 입장에선 회사에서 환불이나 교환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화순서도 최근영상이 제일 뒤에 있어 영상확인도 매우 불편하구요.

위의 내용으로 접수를 하였지만 대답이 없으며, 확인 결과 14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다시는 이런불편을 고객에 드리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라 하더니 오늘 다시 확인하여 보니 2주전에 보낸 제품은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한마디로 전에 얘기는 핑계죠... 나쁜 사람들...

환불을 원하는데 가능하까요? 고쳐도 새로 받아도 동일한 증상이 계속 발생한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저가도 아닌 30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잦은하자와 차량파손시 영상녹화가 되지않는등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녹화가 되지않은경우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99 생활용품 이기찬 2012-10-22
82398 통신 전태훈 2012-10-22
82397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5 기타 홍수표 2012-10-22
82394 생활용품 이미선 2012-10-22
82393 서비스 서현 2012-10-22
82392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1 기타 양수선 2012-10-22
82390 휴대전화 정기환 2012-10-22
82389 식음료 조00 2012-10-22
82388 기타 권동숙 2012-10-22
82387 기타 이선영 2012-10-22
82386 통신 찌니 2012-10-22
82385 기타 김미연 2012-10-22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