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진
  • 조회수 : 1,121회
  • 작성일 : 12-12-13 10:27:27

본문

11월 28일 택배 물품을 CJ택배 기사가 옥상에 투척.
배송 물품 분실 한거 같아서 본사에 전화햇더니 택배기사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함.
다짜고짜 성질임..그래서 말 안통해서 다시 본사에 전화함.
본사에서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끊엇음.
그 다음날 전화, 알아본다고함, 또 그 다음날 전화,또 알아본다고함, 몇일잇다가 전화햇더니
그 지역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전호햇더니 그 대리점도 알아본다고 하고 기사랑 통화하라고함.
그리고 다시 본사에 전화햇더니 되풀이... 또 알아 본다고 함.
그리고 3일전 12월 10일날 담당자와 통화 담당자 오늘내로 연락 안오면 지내가 변상해준다고 햇는데
또 그냥 전화 안오고 이렇게 3일이 흘럿음...지금 12월 13일.. 택배 배송완료 날짜는 28일 택배기사도 28일날 옥상에 놔둿다고 말햇음..

이런 상황이면..어떻게 되는건가여....그냥 고객 전화로 기다리라고만 하고 머하는짓인지...CJ택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67 통신 구철수 2012-10-12
80366 생활가전 정세일 2012-10-12
80365 기타 김옥자 2012-10-12
80364 유통 박무열 2012-10-12
80362 서비스 임정읁 2012-10-12
80361 서비스 강재희 2012-10-12
80359 자동차 조장환 2012-10-12
80355 휴대전화 피해자 2012-10-12
80354 서비스 노장언 2012-10-12
80353 생활가전 박금자 2012-10-12
80352 자동차 유남식 2012-10-12
80351 통신 김충희 2012-10-12
80350 생활용품 조현철 2012-10-12
80349 digital 한승호 2012-10-12
80348 digital 문선애 2012-10-12
80347 기타 박희정 2012-10-12
80346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2
80345 식음료 정성호 2012-10-12
80344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2
80343 기타 김병석 2012-10-12
80342 자동차 고은채 2012-10-12
80336 생활용품 이미향 2012-10-12
80334 기타 윤선영 2012-10-12
80332 유통 구태균 2012-10-12
80331 유통 최성민 2012-10-12
80329 유통 이명재 2012-10-12
80328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7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6 유통 허향 2012-10-12
80325 식음료 김사영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