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9-27 11:39:50

본문

다름이 아니라 쉬즈스토리 라는데서 무통장 입금을 하여 저번주에 옷이 넘 커서 반품을 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택배 업체에서 다음날 받아봤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날 연락해보니 자기내는 저녁에 물건을 받는다고 아직 안돼다고 해서 기달렸습니다.
그러고 월요일에 다시 연락 드렸더니 주말이 껴서 모르겠다고 합니다
화요일에 연락을 했더니 저녁쯤에나 붙여줄수 있다고 해서 기달렸습니다.
여전히 안와서 수요일에 연락했더니 전화를 아예 안받아서 글을 남겼는데 연락도 안됩니다.
거기 공지상황 보면 무통장 입금은 2~3일안에 입금을 해준다고 했는데 오늘까지 입금도 안돼어 있고 전화 역시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제가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보고 환불도 받아 봤는데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거기다 제 3금융이 아닌 무통장 입금인데...연락도 없고 돈 돌려준다는 식으로 말하더니 이거는 어떡해야 하나요?
이제는 또 명절이 껴있으니 연락또한 안될거 같아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금액은 십일만원 정도 돼는데 아무리 적은돈이라고 할지영정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8조 (청약철회등의 효과)에 "①소비자는 제17조제1항 또는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청약철회등을 행한 경우에는 이미 공급받은 재화등을 반환하여야 한다. ②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한다. 이하 제2항 내지 제10항에서 같다)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 규정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78 서비스 이근귀 2012-09-21
75977 기타 김혜민 2012-09-21
75976 서비스 박준희 2012-09-21
75975 생활용품 이희숙 2012-09-21
75970 생활용품 송다연 2012-09-21
75969 서비스 김경진 2012-09-21
75968 생활용품 이유정 2012-09-21
75967 휴대전화 이상호 2012-09-21
75966 통신 민병모 2012-09-21
75965 기타 최유미 2012-09-21
75964 휴대전화 전영진 2012-09-21
75961 서비스 이경실 2012-09-21
75959 서비스 장승훈 2012-09-21
75957 휴대전화 김형준 2012-09-21
75956 서비스 배연실 2012-09-21
75954 생활가전 반민섭 2012-09-21
75948 digital 조기혜 2012-09-21
75945 서비스 손은실 2012-09-21
75944 서비스 김정미 2012-09-21
75943 서비스 한나영 2012-09-21
75941 생활가전 곽윤경 2012-09-21
75940 휴대전화 조문석 2012-09-21
75939 생활가전 황현순 2012-09-21
75928 기타 이소연 2012-09-21
75927 통신 신정엽 2012-09-21
75926 서비스 박영미 2012-09-21
75925 휴대전화 이현정 2012-09-21
75923 통신 최원호 2012-09-21
75922 digital 강창협 2012-09-21
75921 휴대전화 이승관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