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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민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12-09-26 18: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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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하는 곳에서 산 물건들을 박스에 담고서, 사용할 목적의 여분의 박스를 가져가려는데
어느 미화부 직원이 "왜 박스를 더 가져가냐?"라며 따져서 "쓸려고 가져간다."라고 하니 "안된다."라고 하여,
"누구의 지시냐?"라고 되묻자, "내가 그런다."라고 했는데,
주변엔 "포장외 박스는 가져 갈 수 없다."라는 안내문구없이 직원 개인 스스로의 생각을 고객에게 얘기하는 건 부당한것 같아. 이게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차 글 올립니다.
 포장의 목적으로 박스를 놓은건 맞지만, 제가 다른 용도라 하지만 충분한 양의 박스중 몇개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면전에서 가져가지마라라는 그 직원에 행동에 화가 나서 소비자로서, 이게 나의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답변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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