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t 통신요금 미납금에 대한 사전미고지 및 부당한 미납연체금부담에 대해 불만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skt 통신요금 미납금에 대한 사전미고지 및 부당한 미납연체금부담에 대해 불만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2-10-18 15:44:56

본문

제가 9월 6일날 전kt핸드폰 분실로 인해서 skt핸드폰을 신규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는 당일 SKT에서는 핸드폰 미납금과 할부금만 납부하면 해지 된다고 저한테 말해주셔서
그렇게 알고 핸드폰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25일날 카드대금으로 핸드폰요금이 나가있길래 나갔나보다 생각하고
나머지 할부금을 내러 10월16일날 kt대리점으로 향했습니다
대리점 가서 할부 미납금을 내러 왔다고 하니 아무말 없이 금액만 말하길래
저는 그게 전부인줄알고 다 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갑자기 문자로 미납입금이 16만원이 있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무슨 돈인지 확인차 kr로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말하기를
안내신거 맞다고 내셔야 한다고 수없이 같은 말만 지속했습니다.
저는 한40분을 통화하면서 그 상세 내역을 확인해보니
핸드폰 대금 자체가 2달전게 나간거라며 2달 사용내역이랑 미납연체 되셨으니 미납연체금이랑 내셔야 된다고
알려주더군요
저는 황당해서 왜 미리 고지를 안해주셨나고 뭐라고 따졌더니
문자로 보냈다고 하고선 그건 소비자가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이달 25일이 결재일인데도 불구하고 미리 사전고지를 문자 한통으로 끝내면 안된다고 말하자
끝까지 내실 분이 확인해야되는 부분이라며 내셔야 된다고 같은 말만 똑같이 되풀이 하더라구요
같은 내용으로 똑같은 말만 한 40분 가량 되풀이 한후 제가 연체 금액에 대해서 못낸다고 말하자
위쪽에 확인해 보고 한시간 안에 전화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가 막혀서 못기달리고 소보원에 이의 신청합니다.
저번에도 SK 브로드 밴드 쪽에 똑같은 일이 있어서 이번에는 올립니다.
만약에 이번달에 독촉문자가 오지 않았다면 나간금액을 확인하지 않고 돈이 빠져 나가는 상황이 되었을 것입니다.
 미리 알려주고 고지해준다면 먼저내거나 돈이 부족한 상황이 되면 다음달로 연기를 할수도 있지만
모르고 돈이 나가는거랑 알고 나가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통신요금 쪽에서는 해지를 했으면 바로바로 미납금액에 대해 왜 고지해 주지 않고 그2~3개월에 걸쳐서
미납금액을 내야하며 그 세달동안 생각지도 못한돈이 나가는거에 대처하지 못하고
통장에 돈이 없는 상황에 한해서 나가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부당한 미지급 연체금이 발생되는
현상에도 이의를 신청합니다.
솔직히 연체금액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생각지도 않은 돈이 나가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안내도 되는 돈이라서 상당히 기분이 상함니다.

이제도에 대해서 따로 대처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813 휴대전화 조두희 2012-10-31
84812 생활용품 고영훈 2012-10-31
84811 생활용품 연훈지 2012-10-31
84810 기타 김환이 2012-10-31
84809 기타 조영경 2012-10-31
84808 digital 박정훈 2012-10-31
84807 생활용품 이희정 2012-10-31
84806 생활용품 정연임 2012-10-31
84802 기타 김성진 2012-10-31
84800 기타 이영희 2012-10-31
84799 자동차 손용관 2012-10-31
84791 서비스 황병을 2012-10-31
84788 기타 이현아 2012-10-31
84785 자동차 손용관 2012-10-31
84773 기타 김세진 2012-10-31
84770 기타 신지연 2012-10-31
84769 유통 정윤희 2012-10-31
84758 기타 강진 2012-10-31
84757 기타 we0719 2012-10-31
84754 생활용품 이희정 2012-10-31
84753 기타 최송아 2012-10-31
84750 생활용품 손정민 2012-10-31
84746 기타 오미영 2012-10-31
84742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1
84740 생활용품 옥승호 2012-10-31
84739 서비스 최준호 2012-10-31
84734 기타 한보람 2012-10-31
84729 서비스 최목화 2012-10-31
84728 휴대전화 강범석 2012-10-31
84727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