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건이 안오는데. 클레임을 걸어도 삼주가 지났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물건이 안오는데. 클레임을 걸어도 삼주가 지났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9-25 14:06:08

본문

택배를 보낸지 이주가 지났습니다.
일주일 전에 전화통화를 하고 기다리라는 전화만 오고 연락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안해줍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더덕이 필요하다고 해서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이 알고 계시는 분을 통하여 더덕을 구입했습니다.
사일이 지나서 왜 물건이 안오는지 싶어서 지점에 도착해 있다는 조회결과를 보고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한진택배에 전화를 시도했는데. 삼십통을 걸어도 연결이 안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연락을 했더니 확인해보고 빨리 조치를 해준다고 하네요..
그뒤로 3일 정도. 매일 통화를 했습니다. 오늘은 꼭 받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물건을 보내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물건도 아니고 식물인데.. 전화 통화를 해보니 꼭 찾아서 주겠다고는 하는데
한진 고객센터에서도 보니까 지점과 연락이 안되는 상태인것같고. 그러다가 다른 지점을 알려주더니
거기서 꼭 오늘까지 보내게 하겠다고 하는데 깜깜 무소식입니다.
그렇게 택배를 보낸지 열흘정도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기다리라고만 하고 지점은 통화도 안되고..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3~7일 걸린다고 하길래 그냥 일주일을 기다렸죠..
그런데 아무 소식도 없네요.. 그래서 다시 통화를 했어요.. 클레임 지점에 요청을 하겠다고 합니다.
다음날까지 꼭 전화를 주게 요청을 하겠다고 하는데 연락없이 다시 하루가 지나고 오늘이 돌아왔네요.
그래서 또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요청을 했는데.. 또 요청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아니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클레임 해주는 곳 전화번호를 일주일 전에 알려줬는데.. 여기도. 일주일 내내 전화를 걸어봐도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아니 속시원하게 이러이러해서 이러하니 이렇게 해주겠다. 몇일까지 해주겠다.
기약이 있어야지. 기다리라고만 하고. 어떻게 됐는지 연락 한통화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
통화내역이 있다고 하는데 전화할때마다 다른 사람이 받아서. 잘못걸려들었다는 말투..
아.. 진짜 짜증나고 열받고.. 이거 신경쓰느라 전화통화 붙잡고 있고. 신경쓰고 그런것도 다 보상받고 싶을 정도로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85577 서비스 장상숙 2012-11-03
85576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5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4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3 휴대전화 나효선 2012-11-03
85572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03
85571 휴대전화 김성동 2012-11-03
85560 휴대전화 김희석 2012-11-03
85559 기타 서애경 2012-11-03
85558 자동차

처리

YF
유석근 2012-11-03
85557 기타 고경민 2012-11-03
85556 자동차 유석근 2012-11-03
85555 생활용품 유영훈 2012-11-03
85554 통신 김도희 2012-11-03
85553 휴대전화 김상윤 2012-11-03
85552 통신 송은화 2012-11-03
85551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85550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