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기
  • 조회수 : 1,480회
  • 작성일 : 12-10-10 18:59:17

본문

제가 올 2월에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을 하고 쓰던중 계속 연체가 되었다고 하여 확인차 대리점에 가보니 알지못하는 폰이 개통이 되어 연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 본인이 개통한 폰 자동이체통장에서 다른사람이 개통한 것이 그 통장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해 보니 한번도 인터넷 상으로 개통을 하지않았는데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을 해 그것을 가지고 소액결재를 하여 200만원이라는 통신연체와 본인이 개통한 휴대폰까지 연체가 되어 확인해 보니 누군가 내인적사항을 도용하여 개통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제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원가 통화를 하고 법원에 가면 명의 도용 확정판결문을 가져오면 된다고 하여 법원에 가니 그런 것 은 없다하여 다시알아보니 경찰서에 신고하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몇번 담당수사관이 전화가 왔는데 너무 교묘하게 해서 범인을 잡을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엘지 상담사와 통화를 하니 경찰서에서 사건접수한것이나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엘지 대리점을 찾아 가니 거기서 하는말이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한것은 인증절차를 거쳐 개통된것이기때문에 접수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담원은 될 것처럼 말을 해서 다시 찾아지만 헛수고였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못잡으면 내사중지시키고 엘지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개통을 해주고 피해는 소비자가 보아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것이며 본인들이 명의 도용인지 확인할 생각조차 하지않는 안의한 태도는 있는자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개통을 하였다면 당연히 내야 하지만 알지못하는 놈이 사기를 치는 이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지능범들이 판을 치는 사회속에서 당하는건 아무것도 모르게 당하는 소비자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멋대로인 통신사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68 통신 신복순 2012-10-23
82967 기타 노현호 2012-10-23
82961 기타 한민희 2012-10-23
82960 휴대전화 이가영 2012-10-23
82958 기타 박화영 2012-10-23
82955 휴대전화 김세훈 2012-10-23
82953 생활용품 강선구 2012-10-23
82951 생활가전 남가영 2012-10-23
82948 기타 김태한 2012-10-23
82945 휴대전화 김영임 2012-10-23
82941 통신 정현기 2012-10-23
82939 생활가전 임우연 2012-10-23
82937 식음료 안상민 2012-10-23
82936 생활용품 박설민 2012-10-23
82934 생활가전 최승진 2012-10-23
82932 서비스 김금예 2012-10-23
82929 휴대전화 박진호 2012-10-23
82923 기타 김리원 2012-10-23
82921 서비스 박상순 2012-10-23
82920 통신 고숙희 2012-10-23
82919 자동차 김종석 2012-10-23
82918 기타 유원 2012-10-23
82916 휴대전화 양동우 2012-10-23
82915 서비스 조연주 2012-10-23
82914 통신 방광호 2012-10-23
82911 기타 오주화 2012-10-23
82909 기타 김혜진 2012-10-23
82907 서비스 강미애 2012-10-23
82906 식음료 신봉섭 2012-10-23
82905 휴대전화 김금예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