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티켓몬스터>의 상품평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티켓몬스터>의 상품평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0-23 21:34:16

본문

저는 10월20일 티몬을 통해 <조은살 정육식당>이라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러 갔다가 여러종류의 피해를 겪고 집에 돌아와 상품평을 남겼습니다!욕설이나 허위사실유포 비방글이 아닌 저의 피해사례를 올린후 개선해 주십사 글을 썼어요~!피해글은 저뿐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 남기신 상태였구요~그런데 다음날 강제로 삭제처리가 돼 있더라구요~티몬이라는 곳의 상품문의 코너는 구매자들끼리 팁을 공유하는 공간이거든요~그런데 피해사례는 싹 다 지워놓고 항의를 하자 전화를 하셔서 한다는말이 업체에서 피해사례글을 쓴 사람들 신상정보를 물어봐서 가르쳐주지는 않고 글만 삭제했다고 하더라구요~말인즉슨 개인정보유출은 안했고 글만 삭제한거니까 오히려 다행인줄 알라는 말이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상품평 코너에 다시 글을 남겼죠!역시나 욕설이나 비방글은 안 남기구요~상품평보고 서로들 팁 공유하는곳인데 좋은글은 놔두고 좀 거슬리는 글은 다 지워버리는건 상품평 조작아니냐구 남겼더니 또 삭제를 했더라구요~물론 제글뿐 아니라 피해보신분들 글 대부분이 삭제된 상태였어요~그곳의 제일큰 문제는 600그람짜리 티켓을 팔고는 현장에 직접가면 300그람어치가 더 추가됐다면서 구입한티켓의 절반금액을 더 요구하고 모든반찬이 다 떨어져서 밥까지 주문이 안 되는 상태에서도 상차림비까지 1인당 3천원씩 받는 정말 말도 안되는 곳이었거든요!그런곳의 문제점을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개선해주십사했던 충고의 글까지도 싸그리 삭제처리를 하는건 상품평 조작아닌가요?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 이런게 아니고 뭐겠어요?티켓팔려고 속임수 쓰는걸로밖에 이해가 안되거든요!제가 티몬이라는 곳이 작은업체도 아니고 저도 그곳에서 1년이상을 거래해왔는데 이런 뒷거래가 있다는것을 이번에 처음알고...업체에서 돈버리고 온것보다 티몬에 일처리가 더 괘씸하고 억울하네요~이런경우 상품평조작 아닌가요?듣기 싫은말 계속 쓰면 업체에 개인정보까지 유출할까봐 겁까지 납니다!이런 경우 티몬은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702 식음료 고영우 2012-09-25
76701 휴대전화 kitaene 2012-09-25
76700 식음료 임영균 2012-09-25
76699 서비스 이현미 2012-09-25
76698 금융 김민겸 2012-09-25
76697 금융 김설 2012-09-25
76696 통신 박종현 2012-09-25
76695 기타 허정희 2012-09-25
76694 식음료 곽정민 2012-09-25
76687 생활용품 추명옥 2012-09-25
76686 기타 이용섭 2012-09-25
76678 통신 박종현 2012-09-25
76676 기타 윤수정 2012-09-25
76671 금융 조승금 2012-09-25
76669 digital 신일현 2012-09-25
76666 휴대전화 장태성 2012-09-25
76662 기타 임동기 2012-09-25
76661 기타 손정옥 2012-09-25
76651 생활용품 김가영 2012-09-25
76649 기타 신서영 2012-09-25
76648 생활가전 배수연 2012-09-25
76646 생활용품 진성근 2012-09-25
76645 생활용품 이현주 2012-09-25
76644 통신 배석철 2012-09-25
76643 기타 주현숙 2012-09-25
76642 기타 주현숙 2012-09-25
76641 서비스 David H 2012-09-25
76640 기타 김은순 2012-09-25
76639 기타 박진우 2012-09-25
76636 기타 신혜선 2012-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