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돌고 도는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경희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10-18 11:42:30

본문

지난번에  민원건으로 글올린적 있습니다. 민원에대해 이야기 하려도  콜센타에 전화하면 해당 지역단 넘겨주고. 지역단 시장개발팀장님 전화오면 저에게 짜증내고. 콜센타에 다시 전화 요청해서 다른분 통화연결요청하면 소비지센타 유병국님 연결하고. 유병국님 통화 하면 해당지역단에 잘 말해준다는 말만하고 지역단 또 시장개발팀장 전화해서 짜증내고 경영원칙 실천 사무국 연락해서 물어보면 처리해줄것 없고 해당 지역단에 잘 말씀드린다고 하고. 지역단 또 짜증내고.  이게 월요일부터 어제 까지 반복입니다.. 콜센타만 난처하고. 불만 계시판에 글올려도 읽고 완료 클릭으로 끝입니다. 민원인이 올린것에 대해 완료를 했으면 완료한 내용을 알려주던가 그냥 일고 무시하고. 삼성화재 민원 계시판에 21개 글 남겼는데. 삼성화재 자체 내에서 종결 됬다고 민원인한테 민원 올린다고 짜증을 냅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운영 되고 있네요.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서 이렇게 됬던간에 삼성화재의 누군가는 해명을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91 기타 김주희 2012-10-30
84390 digital 이재웅 2012-10-30
84389 통신 심창보 2012-10-30
84388 자동차 조용덕 2012-10-30
84387 서비스 문창섭 2012-10-30
84386 통신 주윤환 2012-10-30
84385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2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0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79 기타 이영민 2012-10-30
84378 기타 윤양중 2012-10-30
84377 기타 오태주 2012-10-30
84376 유통 이노지스 2012-10-30
84375 통신 이두현 2012-10-30
84373 기타 배현미 2012-10-30
84370 유통 김향 2012-10-30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