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롯데i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롯데i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만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9-20 17:01:11

본문

8월18일 롯데 전단지를 보고 물건을 구입, 전단상품을 5만원이상 구입 사은품(챙모자)를 준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그것도 아이들 때문에 모자2개를....(실지로 사은품 때문에 구매 했음) 한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길래 9월18일에 전화를 했더니, 롯데측에서 하는말. 동일상품 5만원 구매가 아니라 줄수가 없단다. 그래서, 전단지에는 그런말이 없었다고 하자, 그래도 우긴다. 전단지에는 없지만, 동일 상품이어야 한다고. 그러면 상담원 주문시 왜 상담원이 그런말을 하지 않고 2개 챙겨 준다는 말을 했냐고, 녹음 되어 있을테니까 한번 녹을 된것 들어 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니까 다음날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그다음날 되도 연락이 없다. 그래서 급한놈이 뭐한다고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 보니까,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면서, 동일상품 일 경우만 주는 거라면서, 인심쓰는 척 하면서, 정 그러면 그 사은품은 다 소진되고 없으니, 포인트 나 다른 비슷한 제품으로 줄수 밖에 없단다. 내가 녹취된것 들어 봤냐고 했더니, 안들어 봤단다. 그럼 가타부타 연락을 해줘야지 왜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다른 바쁜일 때문에 연락을 못드려 미안하단다. 그때 당시 물건을 구입하면서도(깔끔이 먼지크리너) 여자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얼마나 무시를 당했는지 모른다. 녹아서 떡이된 그런 상품을 보내놓고 사기 싫으면 보내란다. 아주 똥 배짱이었다. 이번에도 완전 그런식이다. 롯데홈쇼핑 사장님이 그런 물건을 팔고 있으니, 한번 써보시게 내가 택배비를 들여서도 보내 드린다고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해도 알려 줄수 없다며,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란다. 완전 배짱 장사다. 그래서 나는 정식으로 롯데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77 기타 오태주 2012-10-30
84376 유통 이노지스 2012-10-30
84375 통신 이두현 2012-10-30
84373 기타 배현미 2012-10-30
84370 유통 김향 2012-10-30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84345 서비스 양선경 2012-10-30
84344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30
84343 서비스 최은미 2012-10-30
84333 생활용품 지효진 2012-10-30
84332 식음료 이원란 2012-10-30
84331 서비스 윤강옥 2012-10-30
84330 기타 김영모 2012-10-30
84329 휴대전화 이민우 2012-10-30
84328 생활용품 허경석 2012-10-30
84327 digital 이수광 2012-10-30
84326 휴대전화 장명희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