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질병실비보험을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ig손해보험 질병실비보험을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현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0-10 20:25:55

본문

너무나도 화가나 나는군요
저는 실비보험 lig실비보험 하나만 3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자동이체통장에서 잔고 부족으로 납부가 안되었던 것을 뒤늦깨알고
공교롭게도 응급실가는 날 부활했습니다...
부활하면서 분명 부활 다음날로 부터 보상이된다는 말을 믿고 다시부활을 시켰고 콜센터직원의 말만 믿고있었습니다.
추후 2번에 걸쳐 물어보왔지만...똑같은 대답이였습니다...


그후 동네대학병원에서 신우염이라는 병명을 내과쪽에서 진단을 받았고
혹시나 자궁쪽에서도 염증이 있을것 같은 의심으로 작년 11월달에 산부인과쪽으로
수술을 받았던 한림대쪽으로 옮겨갔습니다...

검사결과 산부인과쪽에서도 염증이 발견되었습니다..
거기서 내과, 산부인과에서 협진하여  2주가량 항생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후 피해보상을  청구하였으나...
부활전에 발병한 병이라 적용이 전혀 안되다는 말만합니다..
그럼 11월달에 수술받은 병이 재발한거라면 된다고 하기에
진료받지  않아도 되는 것을 8만원이나 주면서 다시 진료받고 진단서까지
조사팀이 원하는대로 발급받아서 보냈더니..
이번엔 11월달퇴원한 날로부터 180일이 지나서 안된답니다...
정말화가 납니다..
그럼 날수로 계산해서 부활한 담날로부터 날수로 피해보상을 해달라 했더니..
부활하기전에 발병한거라서 그것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분명 그쪽에서원하는 대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냈더니...
그것이 오히려 피해보상을 못받게 되는 결정적 단서일수 밖에 없었던것이지요
진짜 멘붕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산부인과에서 진단을 받은 날은 부활하고 나서 그담날
진단을 받은건데...이것도 조차 안된다고 하니
그동안 성실히 몇년동안 보험료를 납부한 저로써는 납득이 안갑니다..
게다가 피해보상을 받으려고 보험을 드는건데...
요리저리 발바꾸어 된다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회사측 기준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속이려고 보험금을 타내려는 사람들은 보상해주면서
저처럼 선량하고 정직한 사람들은 피해보상을 못받는다면
보험을 들을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게다가 조사팀이 오히려 원하는대로 진단서를 해줬는데도
그게오히려 저에게 불리한 거였다는게 더욱 화가납니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틀리다고 하더니...
이건 분명 보험회사의 횡포입니다...



어디가서 이런문제들을 해결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 가입되어 있으신 실비보험의 보험금 지급을 받지 못하시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청약서류의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며 해당업체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818 서비스 김남수 2012-11-05
85817 기타 김다애 2012-11-05
85816 digital 이승훈 2012-11-05
85812 휴대전화 권오민 2012-11-05
85810 휴대전화 황의학 2012-11-05
85806 생활용품 신영이 2012-11-05
85805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04 통신 김형진 2012-11-05
85803 서비스 고상순 2012-11-05
85798 자동차 이진석 2012-11-05
85792 서비스 권정문 2012-11-05
85780 생활가전 공일성 2012-11-05
85776 기타 서지숙 2012-11-05
85775 생활가전 송미화 2012-11-05
85774 기타 이연화 2012-11-05
85771 생활가전 위민주 2012-11-05
85770 기타 박주연 2012-11-05
85767 통신 김진관 2012-11-05
85765 통신 이상로 2012-11-05
85764 식음료 고신애 2012-11-05
85763 기타 정지원 2012-11-05
85761 자동차 공택윤 2012-11-05
85760 생활용품 박진아 2012-11-05
85759 기타 박지예 2012-11-05
85757 휴대전화 김학균 2012-11-05
85756 휴대전화 고원석 2012-11-05
85755 서비스 서성원 2012-11-05
85753 생활용품 유금아 2012-11-05
85752 생활용품 이도영 2012-11-05
85751 기타 채정분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