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593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984 자동차 박홍규 2012-10-11
79977 digital 이정교 2012-10-11
79972 식음료 함지민 2012-10-11
79970 유통 최재호 2012-10-11
79969 휴대전화 김소정 2012-10-11
79964 기타 강혜인 2012-10-11
79962 통신 박지현 2012-10-11
79960 기타 강다영 2012-10-11
79959 기타 박선미 2012-10-11
79958 휴대전화 김갑숙 2012-10-11
79957 휴대전화 정혜미 2012-10-11
79955 생활가전 곽양희 2012-10-11
79952 통신 김명중 2012-10-11
79949 유통 손민정 2012-10-11
79948 기타 홍정희 2012-10-11
79945 생활가전 은재민 2012-10-11
79944 생활가전 임경옥 2012-10-11
79943 기타 이선희 2012-10-11
79942 기타 장성관 2012-10-11
79935 기타 김기훈 2012-10-11
79931 휴대전화 최지숙 2012-10-11
79929 통신 박소희 2012-10-11
79928 생활용품 김성용 2012-10-11
79927 서비스 황수원 2012-10-11
79926 기타 박지원 2012-10-11
79925 생활용품 배홍철 2012-10-11
79924 휴대전화 김경란 2012-10-11
79923 통신 조수미 2012-10-11
79922 기타 장현지 2012-10-11
79921 식음료 박상진 2012-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