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의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망자의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산골댁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10-17 15:55:03

본문

저희 남편이 올해 4월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적립된 마일리지가 많아서 항공사에 문의했더니 사망자의 마일리지는 가족에게
승계가 되지않고 자동 소멸된다고 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가 많아 현금이나 보너스 항공권으로 환산해도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정유회사의 마일리지는 가족에게 승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대한, 아시아나 항공사는 안되나요?

물론 가족에게 적립된 마일리지를 승계하려면 시스템도 만들어야 하고 전담자도 있어야 하니 항공사 업무가
많아지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신용카드사에서 항공사에 이미 지불된 금액입니다.
그러니 유족이 받아야 당연하다고 보는데 마일리지 승계가 아닌 소멸은
항공사가 부당 이익을 취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나요?

소비자를 위해서 검토 바랍니다.

수고 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사의 마일리지 관련 본인 사망시 소멸되는 방침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항공사의 마일리지 관련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며 해당업체의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704 생활용품 황명국 2012-10-31
84702 생활가전 김효근 2012-10-31
84701 휴대전화 조정미 2012-10-31
84700 digital 허용지 2012-10-31
84699 통신 임윤미 2012-10-31
84698 식음료 이재경 2012-10-31
84697 기타 홍성희 2012-10-31
84696 생활가전 원유훈 2012-10-31
84695 서비스 이연옥 2012-10-31
84693 서비스 이은비 2012-10-31
84692 기타 김아라 2012-10-31
84690 식음료 김경일 2012-10-31
84689 휴대전화 양승봉 2012-10-31
84686 건설 장동욱 2012-10-31
84683 기타 하혜원 2012-10-31
84682 기타 임희라 2012-10-31
84681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31
84680 식음료 진선형 2012-10-31
84679 생활용품 임재영 2012-10-31
84678 기타 이정은 2012-10-31
84667 기타 하늘 2012-10-31
84649 기타 이유나 2012-10-31
84647 서비스 장화영 2012-10-31
84643 식음료 홍혜주 2012-10-31
84641 식음료 한승혁 2012-10-31
84640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8 digital 박인준 2012-10-31
84637 휴대전화 신현철 2012-10-31
84636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1 기타 박선영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