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비바 생명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아비바 생명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석환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10-08 18:15:15

본문

2년 4개월전 우리회사에 법인영업팀이 직원식당앞에 들어왔습니다.
회사안에 까지 들어왔기에 믿고 상담원의 상담을 받아 보았으나 보험이라는 말은 쏙빼고 복리이자 연금이라고 강조하며 보험에 가입하도록 유인하였습니다.
그당시 분명히 설명하기로는 본상품은 3년뒤 해약하면 원금은 찾을수 있고 5년뒤부터 복리계산되어 이자가 붙으며 10년뒤부터 복리에 의한 이자 포함 원금 또는 연금형태로 수령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그상품이 장기성 젊은 사람들이 한 5년에서 10년정도 납입후 2~30년 뒤 찾는 상품이라는걸 알게되어 해약하고자 했으나 48개월동안 원금이 1천1백2십만원에 23%를 명분도 없이 공제한다하며 이자는 커녕 생돈 260만원을 떼어갔습니다.
상담원 설명에는 보험이라는 말은 한마디도 않했으며 보장성도 아닌데 23%의 수수료는 너무 과다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명목의 수수료로 원금은 커녕 23%를 착취해가는 것은 도처히 납득이 안가며 상담사의 거짓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상품이란 설명없이 가입하신 상품의 해지 시 과도한 공제금으로 인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서류의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며 그것을 근거로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신고,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710 기타 김진성 2012-09-25
76709 휴대전화 김정희 2012-09-25
76708 서비스 이태순 2012-09-25
76707 기타 백민광 2012-09-25
76706 기타 하영자 2012-09-25
76705 기타 오은향 2012-09-25
76704 휴대전화 kitaene 2012-09-25
76703 서비스 서선화 2012-09-25
76702 식음료 고영우 2012-09-25
76701 휴대전화 kitaene 2012-09-25
76700 식음료 임영균 2012-09-25
76699 서비스 이현미 2012-09-25
76698 금융 김민겸 2012-09-25
76697 금융 김설 2012-09-25
76696 통신 박종현 2012-09-25
76695 기타 허정희 2012-09-25
76694 식음료 곽정민 2012-09-25
76687 생활용품 추명옥 2012-09-25
76686 기타 이용섭 2012-09-25
76678 통신 박종현 2012-09-25
76676 기타 윤수정 2012-09-25
76671 금융 조승금 2012-09-25
76669 digital 신일현 2012-09-25
76666 휴대전화 장태성 2012-09-25
76662 기타 임동기 2012-09-25
76661 기타 손정옥 2012-09-25
76651 생활용품 김가영 2012-09-25
76649 기타 신서영 2012-09-25
76648 생활가전 배수연 2012-09-25
76646 생활용품 진성근 2012-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