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상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상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2-11-20 17:42:22

본문

제가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샀다가 교환하려고 상품을 보냈는데 상품받은 업체에선
상자가 뜯겨져 있고 내용물이 하나도 없었고 상자도 구겨져 있었다고 배송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해보니 상품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해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리니 연락와서
찾아봐도 없다고 분실처리해주겠다고 3일안에 영업점에서 연락온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이 안와 다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처리신청되있다고 기다리란
말뿐이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또 연락이 안와서 화내면서 도대체 언제 처리되냐했더니 그날이
토요일이라 처리가 안된다고 월요일에 전해드리라고 연락넣어주신다기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하니 내일 오전까지 연락주신대요. 근데 또 안올거 같아요.
그건 때문에 전화를 열번도 넘게 한거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해준다해준다하면서
벌써 보름이 훨씬 넘었어요. 쇼핑물에서는 처리가 안됐다고 저한테 자꾸 연락오고 잃어버린 택배회
사는 연락도 없고. ㅜ_ㅠ 진짜 스트레스받고 보상못받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제가 전화하기전엔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계속 전화할수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79 생활용품 궁금이 2012-10-17
81378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77 기타 진이 2012-10-17
81376 서비스 이제호 2012-10-17
81375 휴대전화 설국환 2012-10-17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81366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7
81362 통신 권용순 2012-10-17
81361 생활용품 화난여자 2012-10-17
81356 휴대전화 유병현 2012-10-17
81355 생활가전 winner 2012-10-17
81354 생활가전 김선욱 2012-10-17
81353 생활용품 winner 2012-10-17
81352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51 기타 박기영 2012-10-17
81350 식음료 김희정 2012-10-17
81349 서비스 이미경 2012-10-17
81348 휴대전화 정연호 2012-10-17
81347 서비스 김준수 2012-10-17
81346 휴대전화 박경덕 2012-10-17
81345 서비스 박종민 2012-10-17
81344 휴대전화 이삼택 2012-10-17
81343 휴대전화 김충구 2012-10-17
81341 기타 김연희 2012-10-17
81337 유통 서다희 2012-10-17
81333 생활용품 고상엽 2012-10-17
81331 기타 윤현아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