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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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여옥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9-23 2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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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당황한 맘으로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분실 신고 하고 직원에게 CCTV를 빨리 보여 달라고 요청했는데 직원은 좀 머뭇거리더니 한 참 만에 CCTV실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제가 도난당한 곳의 CCTV는 촬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출입구 쪽의 CCTV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확인 할 수가 없었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마포경찰지구대에 신고접수는 되었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무 말이 없고 제가 도난당한 근처 직원들에게도 확인해보았는지 물었는데...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못 찾았다고 하는 성의 없는 직원의 태도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그 큰 영업점에서 그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출입구 쪽에만 CCTV가 있다는 것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날 그때 CCTV만 작동되었다면 제가 소중히 여기는 지갑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큰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서 이러한 일이 앞으로 또 생길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상황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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