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신고합니다!!꼭 모두 읽어 주세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을 신고합니다!!꼭 모두 읽어 주세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순철
  • 조회수 : 4,861회
  • 작성일 : 11-11-25 19:43:36

본문

sk텔레콤 말도 안되는 짓을 벌였습니다..
내용인즉
제가 2008년도 까지 sk텔레콤의 핸드폰을 쓰다가 요금 내지 못하고 11월에 직권 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용정보 쪽에 이관이 되어서야 2009년 3월에 모두 납부를 하였지요!!납부를 할때에도 이거만 내면 끝난다는 말에 정말 끝인줄 알고 있었죠!!
그런데 2011년 11월 22일 제가 kt 아이폰을 쓰다가 lte폰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sk로 가서 핸드폰 신청을 했습니다..
계약서 다쓰고 개통 기다리다가 제가 장사를 하고 있어 잠시 가게를 다녀왔는데 미납금 20010원이 있다고 하네여!!그 미납금을 내야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여!!
전 왠 미납금???이러면서 휴대폰 번호가 저희 가게번호랑 연결이 되어 있어 일단 그 금액을 내고 핸드폰을 개통 했지요!!대리점에서도 무슨 미납금인지는 잘 모르니 고객센타로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다음날인 11월 23일 고객센타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위에 말씀 드렸듯이 2009년 3월에 신용정보쪽에 미납금을 모두 납부 하였는데도 불고 하고 sk자체에 위성 dmb관련 2008년 5월부터 2008년 9월까지의 위성 dmb미납금이 있다고 하네여.
전 신용정보랑 연락하고 납부하였을때도 모두 끝난다는 말에 모두 납부를 하고 끝난줄 알고 모르고 살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제와서 미납금이라니요???
고객센터 전화해서 알아보니 위성 dmb는 다른 회선이라 신용정보로 넘어 가지 않았다고 하네여!!
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왜 청구 요금을 낼때 합산이 되잖아여??
근데 왜 위성 dmb건만 넘어 가지 않았느냐 이말이죠!!그것마져도 그럴수 있다 치자구요!!그렇다면 미납금이 있다면 연락을 줘야 하지 않나요??
어떤 사람이 2만원 때문에 미납연체자로 남아 있겠습니까???
왜 30개월동안 여태 연락도 없고 청구서도 안보냈냐고 그랬죠!!
죄송하다고만하네여!!정말 어이가 없네여!!
전 여태 30개월이란 시간 동안 미납 연체자로 살았던거죠!!
제가 상담실장이란 사람한테 이렇게 말했어여!
그럼 이번에 sk가입 안하고 kt계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101 서비스 황영주 2012-10-04
78098 휴대전화 장나리 2012-10-04
78095 서비스 이재화 2012-10-04
78093 기타 이지영 2012-10-04
78091 기타 박경희 2012-10-04
78089 기타 박광수 2012-10-04
78088 휴대전화 정지인 2012-10-04
78087 서비스 조주희 2012-10-04
78086 통신 강은화 2012-10-04
78085 생활가전 박영삼 2012-10-04
78079 휴대전화 전은미 2012-10-04
78078 휴대전화 신영순 2012-10-04
78077 생활용품 권기완 2012-10-04
78076 서비스 정효은 2012-10-04
78075 생활용품 조은 2012-10-04
78074 자동차 김재우 2012-10-04
78073 휴대전화 김태은 2012-10-04
78072 생활용품 오세란 2012-10-04
78071 digital 허임숙 2012-10-04
78070 식음료 정현규 2012-10-04
78069 생활용품 이혜옥 2012-10-04
78068 서비스 문영훈 2012-10-04
78067 digital 김원석 2012-10-04
78066 유통 이영희 2012-10-04
78064 통신 허선례 2012-10-03
78054 식음료 최문선 2012-10-03
78052 기타 엄운진 2012-10-03
78051 자동차 김대웅 2012-10-03
78048 기타 조희정 2012-10-03
78047 서비스 조현진 2012-1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