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횡포 고발..말도 않되는 도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횡포 고발..말도 않되는 도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1,156회
  • 작성일 : 12-10-12 22:28:22

본문

웅진코웨이의 횡포에 대해서 고발 하려합니다.

사항은 이렇습니다

웅진코웨이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매트리스 청소 용역 서비스에 얼마전에 가입하여

2회에 걸쳐 써비스를 받다가 서비스 해약을 하기 위해 탈퇴 요청을 했던바 터무니 없는 위약금을

제시하고 어쩔수 없이 입금을 할수 밖에 없었던 사항입니다

전 3개월전 웅진코웨이에서 시작한 침대 매트리스 청소를 신청했고 서비스 완료후 맴버십이란 제도에

동의하고 맴버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침대 싱글 청소에 정상요금 3만원인데 맴버쉽을 가입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했고 2만 2천 3백 2십원에

3대를 서비스 2달을 받고 오늘 해약을 하려 했습니다

가입당시 해약조건으로는 해약시 할인받았던 요금만 위약금으로 발생되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해약을 할수 있다는 설명과 계약서를 받았음에도  당일 해약 시에는
 
할인 받았던 요금에 서비스를 받지도 않은 한달치의 요금을 추가로 입금해야 탈퇴가 된다는
 
말도 않되는 말에 어쩔수 없이 서비스를 받지도 않은 이번달 정상요금 3만원을 더해서 입금해야

했습니다...

말도 않되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담담자의 말에 어의가 없습니다

정상요금 3만원짜리 써비스를 7260원 할인 받아 22320원에 3대의 침대를 2개월간 청소 서비스를

받았고 그래서 총 할인 받은 금액은 46080원이었으나 오늘 탈퇴를 하면서 위약금으로 내야 했던돈은

할인요금 46.080원과 이번달 써비스를 받지도 않은 정상요금 90.000원을 더해서  총  136.080원을

입금해야 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니까????

계약서도 같고 있습니다..

해약시 할인 받았던 요금만 위약금이라 하였던 내용도 있습니다...

해약을 하지 않으려도 했습니다..

헌데 통장 자동이체를 걸어놔서 날짜가 되면 그곳에서 자동인출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일단은 먼저 송금을 하고 탈퇴를 하고 처리를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웅진코웨이 1588-5100번의 상담사 이 모 상담사와 처음 상담 했고 납득이 가지 않아 콜센터

관리자인 슈퍼바이저와도 직접 통화하고 처리 한 내용입니다..

정말 이건 말도 않되는 터무니 없는 일입니다..

어찌 처리해야 하는건지 방법좀 급히 알려 주시고 소비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85648 기타 김진관 2012-11-04
85647 digital 손동관 2012-11-04
85646 식음료 Jung 2012-11-04
85645 통신 김진희 2012-11-04
85644 기타 다나 2012-11-04
85643 식음료 양재원 2012-11-04
85642 서비스 다나 2012-11-04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85635 기타 홍지연 2012-11-04
85634 자동차 이미옥 2012-11-04
85633 통신 이예솔 2012-11-04
85632 자동차 전홍철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