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돌고도는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돌고도는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경희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10-18 11:47:14

본문

지난번에  민원건으로 글올린적 있습니다. 민원에대해 이야기 하려도  콜센타에 전화하면 해당 지역단 넘겨주고. 지역단 시장개발팀장님 전화오면 저에게 짜증내고. 콜센타에 다시 전화 요청해서 다른분 통화연결요청하면 소비지센타 유병국님 연결하고. 유병국님 통화 하면 해당지역단에 잘 말해준다는 말만하고 지역단 또 시장개발팀장 전화해서 짜증내고 경영원칙 실천 사무국 연락해서 물어보면 처리해줄것 없고 해당 지역단에 잘 말씀드린다고 하고. 지역단 또 짜증내고.  이게 월요일부터 어제 까지 반복입니다.. 콜센타만 난처하고. 불만 계시판에 글올려도 읽고 완료 클릭으로 끝입니다. 민원인이 올린것에 대해 완료를 했으면 완료한 내용을 알려주던가 그냥 일고 무시하고. 삼성화재 민원 계시판에 21개 글 남겼는데. 삼성화재 자체 내에서 종결 됬다고 민원인한테 민원 올린다고 짜증을 냅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운영 되고 있네요.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서 이렇게 됬던간에 삼성화재의 누군가는 해명을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81366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7
81362 통신 권용순 2012-10-17
81361 생활용품 화난여자 2012-10-17
81356 휴대전화 유병현 2012-10-17
81355 생활가전 winner 2012-10-17
81354 생활가전 김선욱 2012-10-17
81353 생활용품 winner 2012-10-17
81352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51 기타 박기영 2012-10-17
81350 식음료 김희정 2012-10-17
81349 서비스 이미경 2012-10-17
81348 휴대전화 정연호 2012-10-17
81347 서비스 김준수 2012-10-17
81346 휴대전화 박경덕 2012-10-17
81345 서비스 박종민 2012-10-17
81344 휴대전화 이삼택 2012-10-17
81343 휴대전화 김충구 2012-10-17
81341 기타 김연희 2012-10-17
81337 유통 서다희 2012-10-17
81333 생활용품 고상엽 2012-10-17
81331 기타 윤현아 2012-10-17
81328 서비스 문은영 2012-10-17
81325 기타 억울 2012-10-17
81319 자동차 박홍부 2012-10-17
81317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13 기타 박인호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