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하는과일을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려야하는과일을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경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10-06 17:57:20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쑈핑몰 고발에도 올리고 소비자 고발 쎈타 에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하도 기가 막혀 상담요청 합니다 추석 지인들 선물등 10월3일이 아버지 기일이라
씨제이 쑈핑몰 에서 공동구매로 (아름팜) 수석 영농 조합 법인 에서 유통하는 혼합과일 5키로 짜리
정상가 5만원인 과일 셑트를 29900원 공동 구매 3박스를 구매 하였씁니다
하나는 예비 사돈댁 하나는 평소 도움 받는 지인 하나는 집에서 스려구 도합 3박스 구매 했는데요
추석에 상에 올리고 산에 다녀오느라 먹을 시간이 업써 오후 늦게 저녁을 먹은후 후식으로 배를
자르는데 여지껏 살면서 이런 과일은 처음 봅니다
어떠케 표현 해야 할지? 굳이 표현 하자면 땡땡 어른 무가 바람 들어가 구멍이 숭숭 나있다는??
배가 스폰지 가치 구멍이 나이쓰면서 물은 한방울도 업는거예요??
혹시나 해서 사과 한개 잘라 보니 이건 더 심하구요 푸석푸석 ? 어디 보자 하고 박스에 있는 새배를
짤라보니 역시나 더군요 10개중에 3개를 자르니 이모양 인데 하도 어이 업더라구요
문제는 선물용 구매 정말 창피함을 무릎쓰고 예비 며느리한테 첨에는 다른 말로 돌려 가면서  보낸
과일 상태를 물어 보았더니 왈,,,다버렸답니다 전화 끊고 아는 지인 선물 한거 역시 명절 잘 보내
셨냐 안부차 전화 드리며 솔직히 과일 상태를 물어 보았지요
역시나 똑가튼 말씀을 하시 더라구요 이런 망신 고개를 들수가 업습니다
10월2일 오전 일찍 씨제이 오 쑈핑에 전화 해서 과일 상태와 내가 받은 망신살 고대로 전하니
10월 4일 전화 주겠다고 ...왼 남자분 사투리 쓰시던분 전화와서(아마도 식품 담당자인듯) 적립금
만원을 지급 하겠답니다... 공동구매라면 담당자가 첨에 확인을 하고 공동구매에 올려쓸텐데???
버려야 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명품 이라고 5만원 짜리 인데 29900원 획기적인척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타니??음식물 쓰레기를 명품 이라 판매 하는 아름팜 (수석영농조합법인)과 소비자를 우롱하는
씨제이 홈쑈핑 세상에 사람 입으로 들어 가는 먹는거 가지고 장난 치는 일은 업써야 되겠기에??
글 올립니다 전 3개 자른 과일과 나머지 7개 고대로 보관중 이지만 교묘하고 음흉스럽게 곯아 흠집
난데는 명품 띠로 숨겼더라구요?? 참으로 기막힙니다 선물용 구매한 2박스 예비 며느리와 지인 하시는
말씀이 좋은걸 구매해 보냈는데 유통 과정 에서 업체가 바꿔 치기 했구나 생각 하시고 다 버렸답니다
흠집은 잘라서 오쿠로 배즙이나 해먹지 이건 도대체가 물이 한방울도 업는 푸석푸석 하고 스폰치
가타서 버릴수 박에 업는 음식물 쓰레기 봉지값을 보태는 버려야 되는 명품이라 판매하는 업체와
사람 개망신에 얼굴을 못들게 만들어 노쿠 반성은 전혀 않하고  만원 적립금 넣주겠다는 씨제이
홈쑈핑 먹는거 가지고 장난은 절대 용서 못합니다 참고로 전 공동구매로 상품을 늘 이용 하는
프리미엄 등급자 구매자 입니다 여기저기에 글 올렸다고 등급을 내린 다거나 자동 회원 삭제
시키지 마십시요 어떤 분이 고발 했더니 회원 자동 삭제 됬다는 글기를 확인 해씁니다(씨제이 홈쑈핑)
세상 살면서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될게 있는데 전 그중 먹는거 가지고 장난 치시는 업체와 쑈핑몰
은 반드시 업써야 된다구 봅니다 어떠한 조치를 치하시는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55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354 기타 김준영 2012-10-09
79353 생활용품 김주연 2012-10-09
79352 기타 석현정 2012-10-09
79349 서비스 권효준 2012-10-09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