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티켓몬스터>의 상품평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티켓몬스터>의 상품평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10-23 21:34:16

본문

저는 10월20일 티몬을 통해 <조은살 정육식당>이라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러 갔다가 여러종류의 피해를 겪고 집에 돌아와 상품평을 남겼습니다!욕설이나 허위사실유포 비방글이 아닌 저의 피해사례를 올린후 개선해 주십사 글을 썼어요~!피해글은 저뿐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 남기신 상태였구요~그런데 다음날 강제로 삭제처리가 돼 있더라구요~티몬이라는 곳의 상품문의 코너는 구매자들끼리 팁을 공유하는 공간이거든요~그런데 피해사례는 싹 다 지워놓고 항의를 하자 전화를 하셔서 한다는말이 업체에서 피해사례글을 쓴 사람들 신상정보를 물어봐서 가르쳐주지는 않고 글만 삭제했다고 하더라구요~말인즉슨 개인정보유출은 안했고 글만 삭제한거니까 오히려 다행인줄 알라는 말이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상품평 코너에 다시 글을 남겼죠!역시나 욕설이나 비방글은 안 남기구요~상품평보고 서로들 팁 공유하는곳인데 좋은글은 놔두고 좀 거슬리는 글은 다 지워버리는건 상품평 조작아니냐구 남겼더니 또 삭제를 했더라구요~물론 제글뿐 아니라 피해보신분들 글 대부분이 삭제된 상태였어요~그곳의 제일큰 문제는 600그람짜리 티켓을 팔고는 현장에 직접가면 300그람어치가 더 추가됐다면서 구입한티켓의 절반금액을 더 요구하고 모든반찬이 다 떨어져서 밥까지 주문이 안 되는 상태에서도 상차림비까지 1인당 3천원씩 받는 정말 말도 안되는 곳이었거든요!그런곳의 문제점을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개선해주십사했던 충고의 글까지도 싸그리 삭제처리를 하는건 상품평 조작아닌가요?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 이런게 아니고 뭐겠어요?티켓팔려고 속임수 쓰는걸로밖에 이해가 안되거든요!제가 티몬이라는 곳이 작은업체도 아니고 저도 그곳에서 1년이상을 거래해왔는데 이런 뒷거래가 있다는것을 이번에 처음알고...업체에서 돈버리고 온것보다 티몬에 일처리가 더 괘씸하고 억울하네요~이런경우 상품평조작 아닌가요?듣기 싫은말 계속 쓰면 업체에 개인정보까지 유출할까봐 겁까지 납니다!이런 경우 티몬은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657 휴대전화 박양수 2012-09-28
77656 생활가전 배희경 2012-09-28
77655 통신 유지은 2012-09-28
77654 기타 정연희 2012-09-28
77653 서비스 김복순 2012-09-28
77652 통신 정의사도 2012-09-28
77651 통신 백영기 2012-09-28
77648 통신 백명선 2012-09-28
77646 통신 홍성일 2012-09-28
77645 서비스 김우진 2012-09-28
77643 기타 서영희 2012-09-28
77642 통신 홍성일 2012-09-28
77636 자동차 김창욱 2012-09-28
77630 기타 박지훈 2012-09-28
77629 기타 박지훈 2012-09-28
77627 생활용품 김진주 2012-09-28
77621 기타 김아람 2012-09-28
77619 통신 최진웅 2012-09-28
77617 통신 이기섭 2012-09-28
77616 생활용품 임정수 2012-09-28
77614 서비스 김정심 2012-09-28
77610 기타 나미영 2012-09-28
77608 서비스 정혜영 2012-09-28
77604 자동차 이용태 2012-09-28
77603 휴대전화 강승완 2012-09-28
77602 식음료 정승아 2012-09-28
77600 생활가전 김은숙 2012-09-28
77598 생활가전 이상계 2012-09-28
77597 생활용품 박현숙 2012-09-28
77596 서비스 배은옥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