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기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10-10 18:59:17

본문

제가 올 2월에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을 하고 쓰던중 계속 연체가 되었다고 하여 확인차 대리점에 가보니 알지못하는 폰이 개통이 되어 연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 본인이 개통한 폰 자동이체통장에서 다른사람이 개통한 것이 그 통장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해 보니 한번도 인터넷 상으로 개통을 하지않았는데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을 해 그것을 가지고 소액결재를 하여 200만원이라는 통신연체와 본인이 개통한 휴대폰까지 연체가 되어 확인해 보니 누군가 내인적사항을 도용하여 개통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제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원가 통화를 하고 법원에 가면 명의 도용 확정판결문을 가져오면 된다고 하여 법원에 가니 그런 것 은 없다하여 다시알아보니 경찰서에 신고하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몇번 담당수사관이 전화가 왔는데 너무 교묘하게 해서 범인을 잡을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엘지 상담사와 통화를 하니 경찰서에서 사건접수한것이나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엘지 대리점을 찾아 가니 거기서 하는말이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한것은 인증절차를 거쳐 개통된것이기때문에 접수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담원은 될 것처럼 말을 해서 다시 찾아지만 헛수고였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못잡으면 내사중지시키고 엘지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개통을 해주고 피해는 소비자가 보아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것이며 본인들이 명의 도용인지 확인할 생각조차 하지않는 안의한 태도는 있는자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개통을 하였다면 당연히 내야 하지만 알지못하는 놈이 사기를 치는 이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지능범들이 판을 치는 사회속에서 당하는건 아무것도 모르게 당하는 소비자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멋대로인 통신사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708 통신 배미화 2012-09-29
77707 기타 손정근 2012-09-29
77706 digital 임수진 2012-09-29
77705 휴대전화 강은정 2012-09-29
77704 기타 윤영철 2012-09-29
77703 식음료 박광훈 2012-09-29
77702 기타 박승배 2012-09-29
77699 식음료 박희정 2012-09-28
77698 기타 강성일 2012-09-28
77697 식음료 이미진 2012-09-28
77695 생활가전 김경희 2012-09-28
77694 기타 이경열 2012-09-28
77690 휴대전화 김영미 2012-09-28
77687 생활가전 김병기 2012-09-28
77686 기타 김미경 2012-09-28
77680 서비스 박현숙 2012-09-28
77676 기타 조현은 2012-09-28
77675 유통 이효정 2012-09-28
77674 통신 정미선 2012-09-28
77673 식음료 김한나 2012-09-28
77672 서비스 조수연 2012-09-28
77671 건설 조보라미 2012-09-28
77670 기타 박요나 2012-09-28
77669 자동차 윤병운 2012-09-28
77668 휴대전화 김명한 2012-09-28
77667 휴대전화 김금예 2012-09-28
77666 식음료 박용례 2012-09-28
77665 기타 박은영 2012-09-28
77662 통신 박은정 2012-09-28
77661 휴대전화 백경옥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