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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인터넷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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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현진욱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10-03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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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반부터 kt인터넷(ADSL)을 사용해오다 광랜이 들어온다는 얘기를 듣고 2011년 8월 kt에 인터넷과 일반전화를 묶어서 약정을 하였습니다.
약정당시 당해년도는 광랜 계획이 없으며 2012년 초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는 얘기를 듣고 약정을 했습니다.
올해 4월에도 인터넷이 불안정하여 A/S접수후 기사분 방문시 재차 언급을 했습니다.
1주전에는 고객센타로 전화를 걸어 문의하였으나 회신이 오지 않아 10/2 재차 전화하여 홧김에 해지 요청을 하였습니다.
해지요청도 4번에 걸쳐 전화를 하니 연락이 오더군요...
전화가 와서 한다는 얘기가 기가 막힙니다.
이지역은 광랜계획이 아직도 없으며 내년초에 계획을 잡도록 해보겠다는 겁니다.(그것도 말뿐...)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얘기를 하며 목소리 큰 사람은 광랜을 설치해주고 가만히 10년을 넘게 사용한 사람은
무시하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닌까 지금까지 불편하게 사용한점은 죄송하니 3개월 서비스로 무상사용하도록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도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가입당시는 아무런 조건도 없이 집에 방문하여 설치를 하고선 해지는 나보고 찾아오라는 겁니다...

KT에 화가 난것은 유선방송이 인터넷을 각 가정마다 설치하고 있는 시점에서 KT가 못한다는게 이해를 할수 없을 뿐더러 유선으로 항의를 하닌까 이제와서 또 내년 사업계획에 넣어보겠다, 3개월간 무상으로 사용해보라 등 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고 있는게 분통이 터집니다.
유선방송에서 들어오는 인터넷보다 가격도 비싸고 속도도 느리고 서비스 대응도 엉망입니다.

제가 해지한다고 얘길했지만 해지를 못해준다고 하네요...위약금부터 내라고...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금일부터 모뎀회수해 가고 해지신청했으닌까 이후로는 비용을 못내겠다구요

해지하는것도 KT에 고객이 부탁을 해야 하는건가요?
본인들이 잘못은 하나도 인정을 하지 않고 시간을 끌려고 한다는 느낌밖에 안듭니다.
지치다가 또 사그라 들겠지라는 생각이요...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가 이런건가요?

그래서, 오늘부터 인터넷을 바꿀려고 쉬는날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하니 오늘 와서 바로 설치해준다더군요...
작은 사업자도 이런데 KT는 왜 안되는건가요?

KT와 약정이 되어 있는 인터넷을 무조건 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또, 제가 엉망인 인터넷을 쓰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은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나요?

 KT와 원만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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