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덤탱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격덤탱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성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11-01 09:37:30

본문

얼마전 타이어가 바람이 빠져서 타이어 뱅크 대구 평리점(체인점)에 갔습니다. 떼우는게 안되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습니다.
근데 22만원 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급한마음에 교체했습니다. 근데 주변 지인들 한테 물어 보니 너무 비싼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이어 뱅크 칠곡점에 똑같은 제품을 문의한 결과 16만원 이라고 했습니다 .이건뭐 이해합니다. 각지점 점장들에 따라서 가격차가 있는거는인정합니다.
일단 6만원이나 차이가 나더라구요.. 같은 체인점인데..
그래서 교체한 타이어 뱅크(평리점)에 전화해서 모른척 하고 다시 똑같은 제품을 문의했는데 18만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같은제품을 같은 곳에서 조차 가격차가 나는건지요..
그러면 왜 내한테는 22만원 받았냐고 하니깐 갑자기 다른제품이었다고 잘못알아들었다고 변명하는겁니다. 끝까지 자기들은 22만원주고 팔고 있답니다. 어이없습니다.    만만하고 급하다고 생각되고 잘모른다고 생각되니깐 마음데로 가격을 올려 받고 그러면 안되지 않나요
수소문 끝에 어제 나머지 한쪽을 갈기위해 다른매장에 갔습니다.
근데 거기서 현금가 92000원 주고 똑같은 제품 넥센 cp672 18인치 225 55 18 교체했습니다. 어떻게 똑같은 제품이 시중에서 50프로나 가격 차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됩니다. 억울하네요..
타이어 뱅크 평리점 진짜 이래도 되는겁니까  칼만 안들었지 완전 날강도 아닙니까??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985 서비스 김민정 2012-10-27
83984 기타 이희영 2012-10-27
83983 통신 김지현 2012-10-27
83982 서비스 최효정 2012-10-27
83981 휴대전화 김소영 2012-10-27
83980 통신 안홍선 2012-10-27
83975 휴대전화 김동혁 2012-10-27
83974 식음료 박지환 2012-10-27
83973 서비스 김승우 2012-10-27
83972 생활용품 강창범 2012-10-27
83970 자동차 박종대 2012-10-27
83967 생활가전 황은선 2012-10-27
83966 휴대전화 김대영 2012-10-27
83965 식음료 김원섭 2012-10-27
83964 휴대전화 최종분 2012-10-27
83963 생활가전 김현정 2012-10-27
83962 휴대전화 조범식 2012-10-27
83959 휴대전화 임지원 2012-10-27
83958 휴대전화 강태호 2012-10-27
83957 휴대전화 임승지 2012-10-27
83953 휴대전화 이재민 2012-10-27
83948 서비스 박성희 2012-10-27
83942 식음료 엽재진 2012-10-27
83941 휴대전화 황영채 2012-10-27
83940 식음료 권예슬 2012-10-27
83939 생활용품 오순록 2012-10-27
83938 서비스 오연희 2012-10-27
83937 서비스 라관주 2012-10-27
83936 기타 안현정 2012-10-27
83935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