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쇼핑의 어의없는 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홈쇼핑의 어의없는 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0-12 00:10:43

본문

2012년 10월 6일 인터넷 쇼핑몰인 

현대 Hmall 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아서 티니위니 체크남방을 구매했습니다.

배송받은 물품은 어디 휴지통에서 주워온듯한 악취와 입었었던 때 그리고 반송받았다는 테그

이런것들이 포함되어진 의류가 말이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저의입점몰인 관계로 잘못이 없다 뭐 이런답변과

아울러 테그를 훼손했냐 입었냐 이런 질문만이 계속 되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란 형태의 답변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가 쇼핑몰에서 구매를 할때는 대형 쇼핑몰의 인지도와 이름을

생각해서 구매하는형태 인데 이건 자기들은 나몰라라 하며 반송시키면 그만이라는 형태입니다.

사과 한마다 없이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이런 물품을 보내놓고 하는 행태가 관리감독이 대충해도

구매하는 구조이니까 사려면 사라는 뜻으로 풀이되어 생각됩니다.

일단 억울해서 하소연할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링크에 상품평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 라는 글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33 통신 이예솔 2012-11-04
85632 자동차 전홍철 2012-11-04
85631 자동차 정홍규 2012-11-04
85630 유통 전그림 2012-11-04
85629 휴대전화 김인숙 2012-11-04
85628 통신 안남주 2012-11-04
85627 생활용품 정은희 2012-11-04
85626 기타 정은희 2012-11-04
85625 기타 장주리 2012-11-04
85624 생활가전 임효진 2012-11-04
85623 식음료 임종칠 2012-11-04
8562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04
85621 생활용품 이소연 2012-11-04
85620 서비스 김범창 2012-11-04
85619 생활용품 남미영 2012-11-04
85618 생활용품 곽은솔 2012-11-04
85617 서비스 이서경 2012-11-04
85616 기타 임채영 2012-11-04
85615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4
85612 서비스 선재환 2012-11-04
85610 기타 이평재 2012-11-04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85601 생활가전 김은혜 2012-11-03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