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식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9-23 16:33:11

본문

현대자동차 25인승 카운티를 2012년 7월 9일 53,940,000원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9월5일 새로운 모델로 바뀌었다며 가격이 56,790,000으로 무려 2,850,000원이나 인상되었습니다. 차량 크기도 모형도 이전 모델과 똑 같은데 말이지요. 모델명만 F160에서 F170으로 변경했습니다. 엔진이 160마력에서 170마력으로 증가되었다고 카다록에 명기했는데 이전 엔진 모형과 새 엔진 모형이 외형상으로는 똑 같습니다.  같은 형태의 엔진으로 어떻게 마력수가 증가했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큰 폭의 가격인상에 현대 본사에 항의했더니 직원을 보낼테니 상담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20여일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가격인상이 정당한지, 같은 모형의 엔진으로서 정말로 마력수를 증가시켰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모델에 첨부된 것은 블랙아이쉐도어, 후면유리 열선, 무선도어잠금장치, 운전석 바닥 고무매트입니다. 첨부된사양에비추어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사양품을 첨부하여 모델명을 바꾸고 지나친 가격인상을 하여 소비자를 우롱한다고 생각되는데 사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77090 기타 이정현 2012-09-26
77089 휴대전화 문윤환 2012-09-26
77088 기타 장연희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