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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핸드폰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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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길용
  • 조회수 : 2,541회
  • 작성일 : 12-09-21 1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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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님 나이가 현재 72세입니다 아는 지인분이 핸드폰을 판매하는데
일반 대리점이 아닌 일명 네트워크 마케팅식으로 사무실을 차려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예전에 kt치 구형 핸드폰을 하셨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아는 지인 분을 믿고 아무 설명 없이 서명과 싸인을 해서 핸드폰을 쓰고 계셨는데 핸드폰이 마음에 안들어 지난 4월 또 한번의 서명과 싸인만 하면 좋은 핸드폰으로 바꿔 준다고 하여서 또 하나를 신청 하였습니다 근데 그 바로 그 다음 날 kt 구형 핸드폰을 그냥 쓰신다고 분명히 그 다음 날 취소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4월에 신청한 핸드폰은 약정서와 계약서도 받지 않으셨고 그 다음 날 분명히 취소 해달라고 했었는데 알았다 하시고 아버님은 아는 지인분이여서 그 말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 후 3개월이 지난 후 쓰지도 않은 핸드폰 요금이 1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알아보니 취소가 되어있지 않고 그 지인분에게 핸드폰을 왜 취소 시키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알았다만 하시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후 아버님께서 구형 핸드폰을 분실 하셨는데 그 분이 잘됐다 하시고 4월에 그 취소 시켜놓으라는 그 핸드폰을 9월 16일 LG옵티머스 핸드폰을 주셨습니다 4월에 개통된 이 핸드폰은 분명 그 다음 날 취소 시켜달라고 했는데 이제와 이 핸드폰을 주고 사용하라니 너무 화가 나 sk측에 취소를 할려고 하니 위약금과 단말기 값 81만원을 본인이 다 물어야 취소 된다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9월 16일 개봉한 그 후로 전혀 사용 안하였습니다 sk측은 판매자와 이야기 해보시라고 말만 하고 모든 책임은 본인으로 비롯된거라고 하였습니다 판매자는 전화를 전혀 받지않고 sk측은 판매자와 이야기 해보라고만 하지 별다른 조취가 없었습니다 첨부파일은 딱 한번 판매자와 통화한 녹음내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구구절절하게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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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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