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윤정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10-19 23:31:59

본문

01093359368권윤정
지난 2월 29일 대리점을 통해 베가LTE를 구입. 이틀째 블루스크린이 뜨기 시작하여 대리점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 법적으로 14일 내로 휴대폰에 문제가 발생하면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교체해 줌. 그렇게 지난달까지 6개월간 사용하였으나, 6개월동안 휴대폰에 멈춤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서비스센터를 한 달에 한번 꼴로 방문함.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초기화 두 번, 메인보드 교체 한 번 등의 조취를 취했으나 전혀 효과 없었음. 오히려 더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빠르게 발생. 그렇게 세 달 여가 지난 지금, 대여폰을 받고 2주 정도의 테스트를 거쳐 제 휴대폰을 실험한 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냥 원래 휴대폰을 가지고 가라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말을 바꿈. 무슨 문제가 갑자기 생겼냐고 물었더니 아무 문제 없는데, 그냥 편의상 해주는 것이라며 생색을 내며 큰 소리 침. 이어 서류가 있다며 준비를 해오라고 하였고, 관련 서류를 뗀 다음 바로 해지를 해도 무방하다고 말하였음. 모든 서류를 가지고 10월 19일 오후 5시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위약금 및 기계값 전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함. 그 때 다시 한 번 더 해지를 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방하다고 함. 그렇게 10월 19일, 휴대폰 구입과 동시에 저녁에 대리점을 찾아가 해지. 그러나 해지 후 통보된 것은 해지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찾아가 항의 하였더니 본인들은 상관없는 일이라 하였고, 지금 당장 하라고 한 적은 없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였음. 서비스센터는 제대로 응대를 해주지 않았으며, 불친절하기가 하늘을 찔렀고, 오히려 고객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법적으로 하자며 고객에게 협박을 하며 휴대폰을 집어 던졌음.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적도 없는데 글이 올라왔다며 본인들 입장이 난처해졌다며 책임을 전가함. 나이가 어린 여자라고 무시 하였으며, 사과의 말은 전혀 하지 않았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10 생활가전 김선희 2012-10-12
80209 생활가전 조인상 2012-10-12
80208 서비스 이진희 2012-10-12
80207 기타 김미선 2012-10-12
80206 서비스 김민주 2012-10-12
80205 기타 도경진 2012-10-12
80204 서비스 황철환 2012-10-12
80201 휴대전화 최진호 2012-10-12
80199 생활가전 박성준 2012-10-12
80198 기타 황인순 2012-10-12
80196 휴대전화 이상희 2012-10-12
80195 생활용품 임승윤 2012-10-12
80194 서비스 강준순 2012-10-12
80192 휴대전화 김진용 2012-10-12
80191 기타 최승욱 2012-10-12
80190 기타 배효선 2012-10-12
80189 기타 김민옥 2012-10-12
80188 기타 김현주 2012-10-12
80186 기타 윤경옥 2012-10-12
80183 휴대전화 김진현 2012-10-12
80182 생활용품 최혜영 2012-10-12
80181 서비스 임정은 2012-10-12
80179 기타 문준호 2012-10-12
80177 기타 이준헌 2012-10-12
80174 통신 김소라 2012-10-12
80167 서비스 김애니 2012-10-12
80166 생활용품 최서희 2012-10-12
80165 서비스 임헌직 2012-10-12
80163 휴대전화 박희경 2012-10-12
80162 기타 양화정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