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10-11 13:47:10

본문

올해 현관문의 디지탈 도어락을 바꾸면서 교통카드를 등록해 사용 있는 제품인 V100을 설치했습니다.<BR>헌데 얼마전 알았는데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보안상 헛점이 있어 이제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BR>그럼 기존에 제품에 들어있는 2개만을 가지고 가족들이 써야해서 어이가 없는 경우가 생긴거죠.<BR>그래서 게이트맨 AS센터에 연락을 해서 확인했더니(담당자 김** 1544-3232) 그것 때문에 9월 30일까지는 스마트키를 추가로 2개로 증정하는 행사를 했다고 하고 지금은 행사가 끝나서 안된다고 하네요. 말이 참 웃기지 않나요? 행사라니요. 사과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제품 광고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데 행사기간에만 추가로 증정하고 이제는 돈주고 사쓰라네요. 제품 광고에는 가지고 있는 교통카드를 사용 할수 있다고 해서 제품을 홍보하고서는 이제는 우리제품 잘못이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상담사가 말하기를 행사기간을 6월 부터 9월까지 넉넉히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을 소비자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어찌 아나요.<BR>참 나쁜회사입니다. 조치 취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통카드로 사용가능한 해당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하셨는데 이제와 교통카드사용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65 휴대전화 김태현 2012-10-15
80864 휴대전화 허행진 2012-10-15
80861 기타 정경섭 2012-10-15
80858 서비스 조영진 2012-10-15
80857 기타

처리중

이민
전형찬 2012-10-15
80856 기타 최유미 2012-10-15
80854 서비스 김효영 2012-10-15
80853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5
80852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5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80849 생활용품 손준 2012-10-15
80847 유통 박지애 2012-10-15
80843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15
80842 생활용품 황인창 2012-10-15
80841 금융 김선겸 2012-10-15
80840 휴대전화 김정연 2012-10-15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80817 식음료 박준현 2012-10-15
80816 통신 최영희 2012-10-15
80813 유통 이정임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