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쇼핑 인터넷 물건 사고 결제후에 내용변경으로 인해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쇼핑 인터넷 물건 사고 결제후에 내용변경으로 인해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10-09 11:08:07

본문

CJ에서 진행하는 어클락 할인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날  오전에 할인하는것처럼 물건을 올렷는데 물건구매는 품절이라안댔었구요 오후에 재구매가 가능햇고 방석이 솜포함 값이 저렴하게 행사를 하길래 구매를 했구요 금욜이후 토욜은 사이트를 보고도 그냥 슬쩍봐서 확인이 불가했고 일욜보니 커버만으로 솜포함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말이됩니까? 친분을 가진 한두명이 들락거리는 홈피도아니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보고 구매하는곳인데 아무런 말없이 눈가리고 아웅으로 내용을 바꿔버렸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타사이트에서 분명 확인하고 구매했는데도 다시펼쳐보니 내용이 아니길래 제가 잘못 보았나보다고 그냥 넘어갓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엔 잘못 본게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솜포함으로 글을 봐서 주문하신분들이 게십니다. 전화로 확인해주라고 상담원과 통화했는데 전화상담원께서 홈페이지관리자가 실수했다 죄송하다는 사과만하시는데.. 물건을 사고 받을때까지 보통은 다시 뒤져보지 않는뎅  더구매하려고 쳐다보다 알게된건데 홈페이지 관리자의 실수였다 죄송하다로 끝이면 안된다고 보는데요 제가 구매할때도 이미 250명이상이 구매했엇고 다 솜포함으로알고 구매했는데.. 아마도 거의1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구매한거같은대요 커버만 받고 환불하면 택배비 돌려주냐고 물어보았더니 그때 확인하신다는데. 지금물건 준비중에 해결하지 못한 걸 무작정 택배 하신후에 해결해 주시겠습니까하니 죄송합니다. 저야 봐서 환불취소하면 되는데 무작정 샀다고 기다리시는분들은요? 믿고 씨제이서 사는거고 어클락이라고 시간을 정해서 할인하는곳이자나요.. 그런데 홈피실수다 그럼 손해는 고스란히 구매자가 지는거자나요...  이건정말 아닌 처사라고 보여지네여 제가 열변을 토함서 상담원에게 말하는것보다 상담원이 먼저 이렇게 저렇게 조취를 취한다고해야하는데... 미리 산사람들에게도 솜포함이 아닌걸 물건을 보내기 전에 구매자에게알리고 구매의사를 정확히 하는게 맞다고본다고 말하니 그건 그떄,,,
어제 갑자기 배송을 시켜서 환불해달라고 이같은 글을 홈피에 올리니까 반송 처리 바로들어갔는데 사과글은 없고 아무대책이없더라고요..
이미구매한 사람들은요 작은 사이트도 아니고 씨제이몰이기떄문에 거기서 벌써 여러번 물건을 구매했던 사람이기에.. 이런일은 차후엔 없어야한다고 아님 공지를 해서 손해를 막든지 아님 손해를 감수하고 판매 내용을 실행하든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이런일이 안생기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 2.jpg (206.7K) DATE : 2012-10-09 11:08: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97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5 기타 홍수표 2012-10-22
82394 생활용품 이미선 2012-10-22
82393 서비스 서현 2012-10-22
82392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1 기타 양수선 2012-10-22
82390 휴대전화 정기환 2012-10-22
82389 식음료 조00 2012-10-22
82388 기타 권동숙 2012-10-22
82387 기타 이선영 2012-10-22
82386 통신 찌니 2012-10-22
82385 기타 김미연 2012-10-22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