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동석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11-12 13:44:57

본문

저는 지난 10월26일부터 15일간 하나투어를 통해 미국동서부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 중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취소되어 3일간 발이 묶였으나, 여행사에서는 대체여행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귀국만을 종용하였으며 뉴욕에서는 호텔방을 구하지 못해 심지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현지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손님들을 찜질방에 묵게하고 지금까지 이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나투어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나투어는 단지 예약만 받고, 실제여행은 현지여행사에 위탁만을 하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기들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식의 일방적인 태도는 손님들을 기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하나투어의 공식적인 사과와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일부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대체항공없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시게 되었는데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대체항공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대체항공 제공지연이 4시간이내 USD 100 배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09 서비스 박혜영 2012-11-12
87108 식음료 엄수아 2012-11-12
87107 기타 나선영 2012-11-12
87106 기타 임미애 2012-11-12
87105 기타 김성민 2012-11-12
87104 식음료 노동현 2012-11-12
87103 기타 안영동 2012-11-12
87102 기타 장미진 2012-11-12
87101 휴대전화 성예슬 2012-11-12
87100 자동차 이장훈 2012-11-12
열람중 서비스 방동석 2012-11-12
87098 기타 장미진 2012-11-12
87097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6 생활가전 박선영 2012-11-12
87095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4 기타

처리

소셜
장한별 2012-11-12
87093 기타 윤지은 2012-11-12
87092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91 기타 남궁유 2012-11-12
87090 서비스 김려원 2012-11-12
87089 기타 서지은 2012-11-12
87088 자동차 이희제 2012-11-12
87087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86 휴대전화 황조원 2012-11-12
87085 휴대전화 김정민 2012-11-12
87084 생활용품 고진욱 2012-11-12
87083 금융 이옥연 2012-11-12
87082 기타 박주연 2012-11-12
87081 서비스 최윤주 2012-11-12
87080 기타 임희라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