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완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10-18 12:04:07

본문

일명  "꽁짜폰"이라는걸  장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골에  살다보니  집 안에서는  통화를  할수가  없더군요.
2012년 8월 22일에 SKT에  연락해서  중계기를  달아달라고  했더니, 한달이상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였는데요, 한달이  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조금만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날자를  말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다는  거여요.
또  몇일이  지나고  전화를  했는데, 또  똑같은  대답만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SKT청주지점을 방문을  해서,
"중계기를  당장  달아주든지, 아니면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SKT측에서는  "해지를  할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중계기를  언제  달아줄건지  날자를  말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고  12시까지  연락을  주겠다" 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몇천만원씩 하는  자동차  같은것도귀책사유가  있을때는  바꾸어주고, 물러주고  하는데,
SKT는  자기네가  중계기를  달아주지  못해서  해지하려는  고객한테  위약금을  부담하라는
못된  행태를  보이는군요.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모르겠네요.
중계기를  달아줄때까지,  언제가  됬든  기다리라는  겁니다.
왜  이런  개같은  통신사의  휴대폰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  내가  납득할수  있는  이유를  한가지 만이라도  말해보라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895 자동차 공원규 2012-11-05
85894 통신 김홍규 2012-11-05
85893 기타 김예린 2012-11-05
85892 digital 김고은 2012-11-05
85891 서비스 장은희 2012-11-05
85890 서비스 박시인 2012-11-05
85889 금융 김덕배 2012-11-05
85888 통신 유태종 2012-11-05
85884 서비스 황인성 2012-11-05
85880 기타 김현숙 2012-11-05
85878 기타 정찬규 2012-11-05
85876 서비스 베네코 2012-11-05
85875 생활가전 조현기 2012-11-05
85874 기타 장예덕 2012-11-05
85873 기타 최준혁 2012-11-05
85872 digital 한현희 2012-11-05
85869 기타 박민영 2012-11-05
85868 기타 최재욱 2012-11-05
85864 유통 장왕우 2012-11-05
85859 기타 김정음 2012-11-05
85858 자동차 이소라 2012-11-05
85857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56 기타 이임준 2012-11-05
85837 서비스 정정호 2012-11-05
85835 기타 송재성 2012-11-05
85833 서비스 김다애 2012-11-05
85826 서비스 박세원 2012-11-05
85824 기타 이현지 2012-11-05
85818 서비스 김남수 2012-11-05
85817 기타 김다애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