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 차량 스마트키 베터리 교체 비용 과다 청구와 불량 베터리 교체 및 이후 조치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엠대우 차량 스마트키 베터리 교체 비용 과다 청구와 불량 베터리 교체 및 이후 조치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하라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12-11-16 10:11:47

본문

지엠대우 차량 라세티 프리미엄 운전자입니다. 스마트키를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스마트키 인식이 안되고 작동이 잘 되지 않아 가까운 한국지엠정비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스마트키의 베터리를 교체하라고 하였고 어떻게 교체해야 되냐고 물으니 처음엔 가까운 시계방에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그 베터리는 일반 베터리가 아니여서 시계방에서는 교체 할 수 없고 대우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오래 서비스를 받아오던 곳이라 믿고 맡겼고 몇일 뒤 수리가 끝났다고 하여 찾으러 가니 가격이 2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베터리 교체 치고는 너무 과한 가격이다 싶었지만 믿고 돈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스마트키 인식이 안되어서 서비스센터를 몇번 찾아갔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듣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해서 서비스센터 대표번호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베터리는 가까운 시계방에서 교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문구점에서 파는 베터리의 가격은 1000원, 온라인에서의 원가는 280원이였습니다. 문구점에서 베터리를 구입하여 집에서 교체하여 사용해보니 인식이 잘만됩니다. 결국 대우서비스센터에서 교체해준 베터리는 방전이 거의 되기 직전인 베터리였습니다. 화가나서 서비스센터에 찾아가서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2만원이라는 과한 청구를 했을 뿐만 아니라 베터리도 방전되기 직전의 것을 판 서비스센터의 대답은 적절한 조치였으므로 환불 불가였습니다. 지엠 대표번호에 전화하여 해결 조치를 요구하였지만 거기서는 확인 해볼 생각도 없이 해결방법이 없다고 했고, 적어도 정비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어떤 조치가 되는지 얘기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뒤 전화가 와서는 정비센터 쪽 청구는 정당하다고 합니다. 고객에세 알려주었어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않았고 교체 베터리도 불량이였으며 과다한 금액을 청구한 것이 정당하다? 환불과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10 기타 박지현 2012-10-22
82409 휴대전화 강성윤 2012-10-22
82407 기타 사강 2012-10-22
82405 서비스 정민경 2012-10-22
82401 기타 권현숙 2012-10-22
82400 휴대전화 임예리 2012-10-22
82399 생활용품 이기찬 2012-10-22
82398 통신 전태훈 2012-10-22
82397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5 기타 홍수표 2012-10-22
82394 생활용품 이미선 2012-10-22
82393 서비스 서현 2012-10-22
82392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1 기타 양수선 2012-10-22
82390 휴대전화 정기환 2012-10-22
82389 식음료 조00 2012-10-22
82388 기타 권동숙 2012-10-22
82387 기타 이선영 2012-10-22
82386 통신 찌니 2012-10-22
82385 기타 김미연 2012-10-22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