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부당청구로 인한 해지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부당청구로 인한 해지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은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10-29 20:55:17

본문

LG U+ 결합상품을 사용했습니다.
지난 4월 유아율동프로그램 3900원짜리를 결제했습니다.
한달만 봐보자 하고, 기간도 4월~5월 몇칠 명시되어 있어서, 결제했습니다.
그 이후 11월까지 요금이 계속 많이 나오길래, 전화해서 청구항목을 물어보니,
4월에 결제된 유아율동 프로그램이 월정액으로 결제되었다는 내용입니다.매달결제!!
결제당시 날짜까지 명시되어 있었는데, 이제와서 소비자가 월정액으로 결제를 했다고,
밀어붙이기 식이더라구요,
그렇다면, TV 화면에 월정액이라고 써있었냐?, 그리고 월정액은 매달 나가는 것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냐, 그럼 왜 기간이 명시되어 있었냐? 했더니, SK나 KT나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제대로 명시도 되어있지 않은 월정액을 월정액이라고 자기들끼리 설정하고, 돈만 빼가는 겁니다.
결국 이 부당청구되는 금액은, 다른 소비자또한 저처럼 많이 당하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매하게 명시해두고, 자동이체며, 몇천원안되는 금액이 매달 빠져나가는데, 다들 모르고있읏수 있죠...
결국 알게되서 안싸우면, 그동안 돈 내는거고~~

현재 그렇게 싸워서 결국 부가세 빼고 환불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잘못청구하고는 부가세는 소비자한테 내라하고,
또 싸웠습니다.
결국 전액환불해주겠다네요,

마음이 완전 상해서 난 부당청구하는 U+ 서비스 품질문제로 해지하겠다 했더니,
해지도 안된답니다. 위약금 내랍니다.
해지조건은 1. 이사갔는데 U+안들어오는곳 2. 서비스 품질이상

이렇게 부당청구되어 같은서비스를 더 많은돈을 내고 사용했다고 한다면 서비스 품질이상 아닌가요??
너무 해약하고 싶고,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지않은 돈을 횡령하는것같고,
소비자 잘못이다 처음엔 마구 밀어붙이기를 해보고,,....
이러다 네~~ 하고 꼬리내리면 지들이 돈먹고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소비자들의 권익을 살려주세요!!

결국 마지막엔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 하니까
그러시지요 하고 뚝 끈어버리네요...
꼭 좀 도와주세요
소비자고발센터까지 무섭지 않다!! 하며, 자기들이 다 잘했다고 날리치는 대기업!!
그냥 두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도 저는 그 월정액이라고 자기들이 얘기하는 금액이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신청하지도 않은 내용을 저보고 해지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는데, 내가 왜 신청도안했는데 해지하겠습니까?
하고 그냥 뒀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꼭좀 연락주세요.

그래서 소비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03 생활용품 송혜정 2012-11-06
86001 서비스 크린토피아 2012-11-06
86000 생활용품 이수경 2012-11-06
85995 서비스 그린토피아피해자 2012-11-06
85994 생활용품 김건희 2012-11-06
85990 기타 지혜진 2012-11-06
85988 휴대전화 홍종현 2012-11-06
85987 기타 김연화 2012-11-06
85986 생활용품 김영훈 2012-11-06
85984 생활가전 송선희 2012-11-06
85982 기타 김연화 2012-11-06
85981 기타 김인수 2012-11-06
85980 식음료 황정숙 2012-11-06
85979 자동차 michelle99v 2012-11-06
85978 자동차 박재성 2012-11-06
85977 휴대전화 한샛별 2012-11-06
85976 생활가전 오미숙 2012-11-06
85975 생활가전 오미숙 2012-11-06
85974 기타 김봉오 2012-11-06
85973 생활용품 이이호 2012-11-06
85972 생활용품 손미경 2012-11-06
85971 생활용품 현숙 2012-11-06
85970 유통 심미경 2012-11-06
85969 휴대전화 신원섭 2012-11-06
85967 통신 이순우 2012-11-06
85966 기타 송나영 2012-11-06
85963 기타 박지풍 2012-11-06
85956 통신 최선영 2012-11-06
85955 기타 이평재 2012-11-06
85954 생활용품 김용혁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