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여옥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2-09-23 22:52:10

본문

저는 지난9월15일 토요일 오후3시30분쯤  평소에도 자주 가는 (주2회 정도)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 딸아이와 함께 가정용품을 사러 갔어요.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카트를 사용했고 1층 가정용품 코너(12번)에 들러 식기건조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죠.  그런데 물건을 보고 있는 아주 짧은 1분정도도 되지 않은 사이에  카트 안에 아이와 함께 있던 지갑이 없어 진거죠.  도난당한 그 순간 전 제 머리 바로위에 있는 CCTV를 확인 했고, 바로 안내직원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지갑 안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와 현금, 상품권등과 소중히 여기는 지갑 이였는데...

무척 당황한 맘으로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분실 신고 하고 직원에게 CCTV를 빨리 보여 달라고 요청했는데 직원은 좀 머뭇거리더니 한 참 만에 CCTV실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제가 도난당한 곳의 CCTV는 촬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출입구 쪽의 CCTV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확인 할 수가 없었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마포경찰지구대에 신고접수는 되었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무 말이 없고 제가 도난당한 근처 직원들에게도 확인해보았는지 물었는데...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못 찾았다고 하는 성의 없는 직원의 태도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그 큰 영업점에서 그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출입구 쪽에만 CCTV가 있다는 것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날 그때 CCTV만 작동되었다면 제가 소중히 여기는 지갑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큰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서 이러한 일이 앞으로 또 생길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상황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04 생활용품 윤은정 2012-10-22
82703 휴대전화 박민서 2012-10-22
82702 서비스 최금례 2012-10-22
82701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94 digital 최현민 2012-10-22
82693 서비스 이성훈 2012-10-22
82691 서비스 강성윤 2012-10-22
82688 생활용품 박민 2012-10-22
82687 기타 염지혜 2012-10-22
82685 기타 유은영 2012-10-22
82683 휴대전화 서경아 2012-10-22
82682 기타 문주영 2012-10-22
82680 통신 봉혜진 2012-10-22
82679 휴대전화 함영민 2012-10-22
82676 서비스 조영식 2012-10-22
82675 생활가전 유은영 2012-10-22
82666 식음료 김은영 2012-10-22
82662 서비스 정재우 2012-10-22
82659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