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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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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대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2-10-27 1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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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속터미널에 있는 신세계 주차장에 센트럴시티,반디앤루니스등 같이 주차를 할 수 있는 주차장이라고
안내표시가 되어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입찰시간, 12시46분에 들어가서 샌트럴 시티 내에 있는 약국에 들려 약을 15,900원치 처방 받고
배가 출출해져 지하 1층 푸드앤파이어 샌트럴시티점에서 15,500원 어치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출차를 하기 위해 차를 빼서 나가려고 하는데 지하에서 꽉 막혀 시간을 지체한후,
14시 29분에 영수증과 함께 주차표를 함께 주었는데..
이게 왠 말입니까..;;  코드가 맞지 않아 푸드엠파이어 센트럴시티점의 푸드코트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애초에 간판이나 안내 문구를 명시해야 하는게 당연한 일인데 그것도 없이 황당하게 10000원을 지불하라고 하여 어쩔수 없이 지불하고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산원도 인상찌푸리며 변명할 뿐, 전혀 대처없이 인심 쓰는냥 2000원을 할인해 주겠단 말뿐 ....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2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10,000원이 작은 금액도 아니고 불쾌하기 짝이 없네요
이런 식으로 주차시스템을 운영하지 마시고 꼭 미리 고객들이 알 수 있게 안내표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코드가 맞는 음식점인지 알아야 선택해서 사먹고 구입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각자 따로 주차장을 운영하시던지 신세계 이것밖에 안된다니 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와
서비스자체가 아예 엉망진창을 넘어서 사기수준이네요.
집에 오는내내 얼굴하고 분통이 텨져 이렇게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시고 주차요금 정산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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