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 플러스 해지 강제로 안시켜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 플러스 해지 강제로 안시켜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2-10-22 11:24:59

본문

저희가 엘지 유플러스 인테넷 티비 전화 쓴지도 거의 1년이 다되어갑니다..

핸드폰 구입하면서 같이 바꾸게 된건데....

지난 8월말 이사를 하게 되면서...저희가 TV셋탑박스를 안방과 거실에 두개를 쓰고있었는데..

설치 이전 전화 하면서도 아무 얘기 안하시다가 이사하고나서 설치 해주시러 오신 기사분이..

여기 지역은 셋탑박스가 2개가 설치가 안된다고..상담원에게 전화 못들으셨냐고...

하시기에..금시 초문이라고...그럼 티비한대는 못보는거냐고 하니..그럴거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끊었던 유선을 다시 연결하는 바람에 설치비 4만원에..매달 내는 요금까지 2배로 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왜 미리 얘길 안해주었냐고 물으니 죄송하다고..

이 한마디뿐...별다른 대처없고...

그래서 저는 해지 시켜달라고...2배로 돈들빠에야,,해지를 다 시키고 유선방송으로 다 연결해서 묶어버리는게

낫겠다싶어서 해지시켜 달라했더니...

해지시키면 위약금을 내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잘못으로 해지시키는 것이 아닌데 왜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물었더니..죄송하다는 말뿐...

그래서 위약금을 못내겠다 했더니...그럼..유선비 설치비용이랑 유선비에 대해서

7만원 정도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시면서...쪼금만 더 써보라고 사정사정하셔서

그날은 알았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뒤로...7만원은 커녕...연락도 안되고..깜깜무소식..

그래서 또 고객센터 전화해서 전에 통화했던분 연결해 달라하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또 깜깜 무소식....

그리고도...한개만 쓸수 있다고 했던 셋탑박스문제도..구형 기계라 리모컨이 잘 안먹혀서 신형으로 바꿔달라

요구했더니..알겠다고 하시면서..한달에 2천원인지가 더 부가될꺼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설치했는데..

설치하러 기사님 오신날...설치비 얘기를 하시는거임..그래서 설치비 얘긴 못들었다고 하니..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 다시하고는..설치비 얘긴안하셧는데..

왜 내라고 하시냐고 물었더니..죄송하다고..말씀 못드렸다고..하시면서...

그럼 그건 빼드린다고..ㅡㅡㅋ

이건 뭐 자기네들이 얘기안하면  빼준다고하고..애기했다고 하면..악착같이

받아내려하고...상담원말이 곧 법인가?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듣지도 못한애기 돈내라하면 기분나쁜건 사실인데...

기분 생각하지도 않고는 그럼 빼드릴께요..한마디에 ...빈정은 빈정데로 상하고...

대기업 엘지에서...고객센터 관리를 어뜩해 하길래....

마지막으로 제입장은...

소비자가 잘못하지도 않앗는데...위약금을 받아낸다는건 말도안될뿐더러..

자기네가 설치 못하는 지역이니..당연히 해지시켜달라하면 해줘야하는거 안니가 싶습니다.

그리고는 7만원 지원도 말만 그렇게 해놓고..요금은 요금데로 빠져나가고...

제가 또 전화해서 난리 안치면..그냥 그렇게 묻치는거니...

이건쫌 아니지않나 싶네요...

전화할때마다 다른상담원이 받아서..햇던애기 10번은 더 했던것같고...

통화연결은 연결데로 어렵고....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86656 서비스 김유식 2012-11-08
86653 자동차 홍종상 2012-11-08
86652 기타 김한빈 2012-11-08
86647 기타 전영옥 2012-11-08
86639 기타 방기남 2012-11-08
86638 digital 안미라 2012-11-08
86629 자동차 조정민 2012-11-08
86628 휴대전화 김영석 2012-11-08
86627 서비스 한아연 2012-11-08
86626 자동차 홍성희 2012-11-08
86625 통신 박소희 2012-11-08
86624 서비스 박홍근 2012-11-08
86618 통신 김은진 2012-11-08
86614 기타 김은진 2012-11-08
86613 식음료 박현ㅇ 2012-11-08
86611 자동차 강동우 2012-11-08
86609 식음료 박동철 2012-11-08
86608 기타 방효순 2012-11-08
86607 기타 조혜진 2012-11-08
86606 유통 이진헌 2012-11-08
86605 서비스 신재철 2012-11-08
86604 생활용품 김권하 2012-11-08
86603 휴대전화 장기원 2012-11-08
86602 유통 김효순 2012-11-08
86601 유통 강혜선 2012-11-08
86600 digital 최성현 2012-11-08
86599 휴대전화 한훈희 2012-11-08
86598 휴대전화 정민희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