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0-12 13:37:03

본문

사이트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늦은 밤 귀가해서 보니 사람도 없는 빈집 대문앞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구매결정하려고 인터넷을 열어 배송확인을 해보니

우리가족중에 아무도 수취하지 않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 배송완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경비실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쌀을 주문했는데 이번처럼 두고 가버려 분실했고

아이의 장난감도 두고 가버려서 분실했습니다.

항의해서 배상을 받았지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지라 부재시 전화를 하면 맡길 곳을 일러 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처리해서  구매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택배사.

얼마나 가진돈이 많아서 이런것을 다 배상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염려스러운건  이런 일로 인해 좀도둑들이 설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떤집에 가면 대문앞에 택배온게 그냥 있더라는걸 알고 훔치러 왔다가

다른 흉악범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려 해도 전화연결되는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고

각 대리점은 전화가 없습니다.

간혹 번호가 있어  전화를 하면 그나마도 없는 번호라고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택배회사를 믿고 어떻게 돈주고 사는 물건을 맡깁니까?

이런 택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732 생활가전 김혜경 2012-10-07
78731 유통 홍동섭 2012-10-07
78721 생활용품 김유니 2012-10-07
78704 서비스 김영재 2012-10-07
78699 금융 김성진 2012-10-07
78698 기타 임연주 2012-10-07
78697 휴대전화 박근영 2012-10-06
78696 생활가전 윤석훈 2012-10-06
78694 서비스 김치열 2012-10-06
78690 기타 임진아 2012-10-06
78686 생활용품 김진형 2012-10-06
78684 휴대전화 이정현 2012-10-06
78683 기타 이효성 2012-10-06
78682 휴대전화 김수희 2012-10-06
78681 자동차 정군의 2012-10-06
78680 생활용품 이현석 2012-10-06
78679 서비스

처리중

로젠택배
이소리 2012-10-06
78674 생활가전 김수진 2012-10-06
78673 기타 백선인 2012-10-06
78672 기타 이춘형 2012-10-06
78671 서비스

처리중

요가원
안재이 2012-10-06
78670 휴대전화 이석봉 2012-10-06
78669 서비스 이효숙 2012-10-06
78668 휴대전화 박성범 2012-10-06
78667 기타 장상희 2012-10-06
78666 기타 김소미 2012-10-06
78665 식음료 김희경 2012-10-06
78654 휴대전화 신소영 2012-10-06
78647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06
78646 서비스 오지은 2012-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