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누수배관검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누수배관검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혜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2-10-04 17:10:12

본문

2달전 집앞에서 물이 샜습니다.
 그래서 상수도 공사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을 불렀는데. 배관에서 세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흙만 덮고 갔습니다. 다음날 부터 계속 물이 공사하기전보다 더 많이 새어 다시 상수도공사에 전화를 했더니, 집에 배관검사를 하고 물이 새면 또 불러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할수 없이 개인이 해야되는 줄 알고 업체를 찾아 보다 대성누수공사 에서 누수 검사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탐침검사의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와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였는데 내용이 검사하여 문제가 발견될시 수리비용으로는 합이45만원이 든다고 하였고,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시에는 검사비용이 30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여기에 사인을 하고 업체에서 오신 분이 누수검사를 하였는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누수진단서(보증서겸용)을 한장 써주고 가시면서 3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 검사를 했는데도 문제가 없다고 하여 상수도 공사에 다시 전화를 하여 사람을 불렀는데, 그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단독주택에는 누수검사를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처음에 그업체에서 게약하기전에 누수검침 같은 문제는 상수도 공사에 먼저 예기를 한뒤 그래도 개인이 수리를 해야하면 업체를 불러서 검사를 하고 공사를 진행한다고 설명을 해주었어야되는데, 그런말도 없이 다짜고짜 계약서만 써라고 하고 가격도 30만원이라는데 너무 터무니 없는가격인거 같아서 무슨 근거로 30만원을 측정하였는지 근거를 제시하게 해주십시요.
 또 업체에 가격이 너무 부당한것 같다고 전화를 하였더니, 자기가 들고 다니는 기계가 천만원이 넘는다고 하면서 그게 비싼게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수리한번 하지 않고 검침만 2시간 하면서 30만원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고 속은것 같아서 소비자 고발 게시판에 글을 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864 유통 장왕우 2012-11-05
85859 기타 김정음 2012-11-05
85858 자동차 이소라 2012-11-05
85857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56 기타 이임준 2012-11-05
85837 서비스 정정호 2012-11-05
85835 기타 송재성 2012-11-05
85833 서비스 김다애 2012-11-05
85826 서비스 박세원 2012-11-05
85824 기타 이현지 2012-11-05
85818 서비스 김남수 2012-11-05
85817 기타 김다애 2012-11-05
85816 digital 이승훈 2012-11-05
85812 휴대전화 권오민 2012-11-05
85810 휴대전화 황의학 2012-11-05
85806 생활용품 신영이 2012-11-05
85805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04 통신 김형진 2012-11-05
85803 서비스 고상순 2012-11-05
85798 자동차 이진석 2012-11-05
85792 서비스 권정문 2012-11-05
85780 생활가전 공일성 2012-11-05
85776 기타 서지숙 2012-11-05
85775 생활가전 송미화 2012-11-05
85774 기타 이연화 2012-11-05
85771 생활가전 위민주 2012-11-05
85770 기타 박주연 2012-11-05
85767 통신 김진관 2012-11-05
85765 통신 이상로 2012-11-05
85764 식음료 고신애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