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엔케이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한희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11-19 22:48:02

본문

요즘 리엔케이 광고 많이하며 행사도 많이하며 급부상하고있더군요
여름쯤에 저도 10번의 서비스(약1년여간)에 멤버쉽 서비스에 등록하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으며 원래 잘 챙겨서 꾸준히 못다니는 성격이라 처음부터 고민 많이헀었는데
개인 스케줄러가 꾸준히 연락하며 챙겨줄테니 걱정말라며 안심시키길래 믿고 가입했습니다.
3~4주 정도에 1번씩 관리일정이 있는데 그때마다 스케줄러가 날짜 안내중에 가능한 날짜 택하는 방식의 서비스 입니다.
그 중간에 좋은 상품이 나왔다며 거의 강요하듯이 추천해 주셨으며
물론 좋은 상품이었기에 저도 확인 후 결제 부분만 남았었는데
지방에 내려갔다가 핸드폰 잃어버림과 동시에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후에 다시 연락해서 방문 후 받았던 상품들도 포장하나 뜯지 않고 다시 돌려드리며
추가적인 부분은 진행하지 않고 원래 있던 계약만 진행하겠다며 말을 전하니
그와 동시에 저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며
개인 스케줄러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상호간의 연락이라고는 하나 스케줄러의 일은 제게 연락 후 스케줄 안내를 해주는 겁니다.
그 날 또한 방문해서 함께 케어와 상품 재가입하라고 연락이 왔었던 거였고 저는 가서 상품 반환과
추가 계약하지 않겠단 말을 전했더니 당일은 케어도 안된다며 돌려보내며 그 뒤로는 연락 두절입니다.
자신들이 요청하는 추가적인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이렇게 막대하는 부분이 소비자로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솔직히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도 100만원이 넘는 서비스이며 저는 관리와 케어를 받을 자격이 있는 소비자 입니다.
약 10~12번의 관리중 거의 반년이 다되도록 약 2번 밖에 못받았으며 서비스 비용을 뺀 나머지 화장품들 또한 아직 사용도 못해보았습니다.
이런 서비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결에 도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가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는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조속한 계약이행 내지는 업체귀책에 따르는 해지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82541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2
82534 서비스 김주완 2012-10-22
82529 생활가전 김한복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