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엄마다쇼핑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는엄마다쇼핑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성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12-10-24 14:40:15

본문

나는 엄마다 쇼핑몰에서 임부복 몇벌을 구입했습니다



같이 구입한 다른옷들도 그닥 질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중에서도 면스키니바지가 유독 어이가 없더군요

한번 세탁했더니 물이 다 빠져서 못입게 됐어요


그것도 색이 진한옷이라 밝은색 옷들이랑 구별해서 뒤집어 빨아 그늘에 말리기까지

한 옷입니다 그런데 나는 엄마다 측에서 하는말이 구입 일주일이 지났고

세탁을 했기 때문에 교환 반품 처리가 안된다는 겁니다



세탁을 해보지 않았으면 물빠짐을 어떻게 알수 있었을까요?

참 아이러니하죠 세탁하기전에 물을 좀 뿌려서 하얀 천으로 닦아볼껄 그랬나요?

그리고 속옷도 아닌 짙은색 면바지를 한번입고 세탁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더군다나 임산부가 외출을 얼마나 할것이며 무슨 신체적 노동을 하는것도 아니고

몇번은 입고 빠는게 정상 아닙니까 그래서 시간이 지난것을 일주일 기간이 어쩌고 저쩌고


전화와서는 그물건만 몇백개를 팔았는데 이런 컴플레인이 처음이라면서

결국 고객을 믿지 못한다는 식의 말만하고 배째라는 식의 태도를 일관하네요


나는엄마다 쇼핑몰이 그런 품질에 바가지 가격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이득을 취할지는 모르겠으나

또 다른 피해자를 낳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임부복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라면 더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때보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맘들을 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장사하진 않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임부복 바지의 물빠짐현상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에 의해 물빠짐 현상이 발견될 경우 세탁견뢰도가 취약하여 발생하는 염색불량 제품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물세탁시의 제품 염색성은 변퇴색, 이염 등의 경우 4급 이상으로 판단되어야 정상제품으로 판정됨).세탁 이후 일정 범위 이내의 치수변화율을 허용기준으로 하고 있는 바, 해당 기준 적합여부를 전문가 자문 또는 시험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셔츠류의 치수변화률 관련 권장기준은 물세탁의 경우 ±3% 이내(직물), ±5% 이내(편성물))임).위 경우는 재심의를 요청하여 다시한번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이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46 digital 안상민 2012-10-19
82145 서비스 유소린 2012-10-19
82144 기타 조승월 2012-10-19
82143 기타 이윤종 2012-10-19
82142 기타 김지원 2012-10-19
82141 생활가전 김유영 2012-10-19
82139 자동차 조영도 2012-10-19
82137 휴대전화 박일 2012-10-19
82135 통신 김진선 2012-10-19
82126 서비스 김소현 2012-10-19
82121 기타 김수연 2012-10-19
82120 생활용품 윤은정 2012-10-19
82119 기타 권희선 2012-10-19
82117 기타 문종필 2012-10-19
82116 통신 신영애 2012-10-19
82111 식음료 이종원 2012-10-19
82110 기타 남지영 2012-10-19
82107 서비스 이수인 2012-10-19
82106 기타 장보람 2012-10-19
82105 서비스 손창길 2012-10-19
82094 기타 강춘화 2012-10-19
82090 서비스 전민정 2012-10-19
82087 기타 정사라 2012-10-19
82086 기타 김태원 2012-10-19
82085 기타 박영은 2012-10-19
82081 서비스 전민정 2012-10-19
82077 서비스 전민정 2012-10-19
82076 휴대전화 홍경희 2012-10-19
82075 digital 김준모 2012-10-19
82073 서비스 지현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