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팡팡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비팡팡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리원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10-23 15:20:11

본문

7월 17일에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무비팡팡 이라는곳의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딜이었지만 구입하기를 누르자 다른 창 하나가 더 떴습니다.
하루스토어. 라는 곳이었는데 무비팡팡과 연계되어 운영되는 곳이더군요.
44000원 결제를 하고 그루폰 구매내역을 봤더니 그루폰 구매내역엔 없더군요.
이렇게 사용하는건가..하고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리고 무비팡팡 사이트를 통해 2번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한달하고도 보름전부터 영화예매가 되지않습니다.
로그인이 되어있음에도 다시 로그인하라는 창이 뜹니다.
전에는 잘만 받던 고객센터도 전화를 받지않습니다.계속 통화중으로 돌려놓은거죠.
하루스토어 (http://zoon.co.kr/default.asp) 에 들어가서 고객센터(02-3444-7066)으로 전화해보았더니
아예 없는 번호라고 나옵니다. 문의번호(070-4618-4009)가 또 있길래 전화해보았더니 역시 안받습니다.
그 후로 몇 십번은 더 해봤지만 받지않습니다.
카드내역을 확인해보니 블랙화이트(하루스토어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단에 블랙화이트라고 뜹니다)라고
뜨길래 블랙화이트 무비팡팡 이라고 같이 검색해보니 어떤 카페에 게시글하나가 뜨는데
그런 창업을 하고싶은 사람이 사이트개설을 부탁하면 돈을 받고 개설해주는 곳의 전화번호(1566-8469)
가 있어서 전화해보았더니 받더군요.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본인들은 그 회사가 아니라 부탁받고 사이트만 개설해주는 곳이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연락처를 남기고 무비팡팡 사장에게 연락해달라고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해보니 무비팡팡측에 얘기했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저한테는 연락이 없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며칠동안 반복했고 무비팡팡측에서는 어떤 조치고 연락도 없어서 다시 전화해서 무비팡팡측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지만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찾아보니 여기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름 바꿔가며 (더 무비,무비조아 등등) 여러 소셜사이트에 사기치고 다닙니다.소셜은 대체 확인도 안하고 그냥 받기만 하는건지 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7 기타 김진욱 2012-10-21
82336 서비스 정가란 2012-10-21
82335 기타 김보현 2012-10-21
82334 기타 김현범 2012-10-21
82333 기타 박성호 2012-10-21
82332 기타 조지연 2012-10-21
82331 기타 홍예슬 2012-10-21
82330 자동차 권용미 2012-10-21
82329 식음료 성나희 2012-10-21
82328 서비스 이은경 2012-10-21
82327 기타 이소희 2012-10-21
82326 기타 최지희 2012-10-21
82325 서비스 김나령 2012-10-21
82324 생활가전 김병채 2012-10-21
82323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21
82322 서비스 서은영 2012-10-21
82321 식음료 이희수 2012-10-21
82320 자동차 이승환 2012-10-21
82319 통신 이성윤 2012-10-21
82318 휴대전화 최윤근 2012-10-21
82317 기타 김용현 2012-10-21
82316 기타 강소희 2012-10-21
82315 유통 홍현지 2012-10-21
82314 유통 홍현지 2012-10-21
82311 기타 강유라 2012-10-21
82309 휴대전화 신정연 2012-10-21
82308 기타 황현주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