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봉섭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10-23 14:41:10

본문

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52 식음료 전민희 2012-10-18
81650 휴대전화 김경완 2012-10-18
81649 통신 정원일 2012-10-18
81644 기타 이유희 2012-10-18
81642 유통 임미송 2012-10-18
81641 생활용품 안형호 2012-10-18
81639 금융 손경희 2012-10-18
81637 기타 강석봉 2012-10-18
81635 휴대전화 김정국 2012-10-18
81634 휴대전화 이은햬 2012-10-18
81633 생활용품 안형호 2012-10-18
81631 금융 손경희 2012-10-18
81630 기타 최안나 2012-10-18
81628 기타 김보영 2012-10-18
81627 기타 공준일 2012-10-18
81626 생활용품

처리

가가
김여울 2012-10-18
81620 생활용품 김여울 2012-10-18
81617 식음료 오지영 2012-10-18
81616 서비스 오현경 2012-10-18
81615 서비스 오현경 2012-10-18
81613 서비스 김시현 2012-10-18
81612 서비스 정찬우 2012-10-18
81611 식음료 김요엘 2012-10-18
81610 기타 이광렬 2012-10-18
81608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18
81604 생활가전 문희옥 2012-10-18
81603 휴대전화 황영미 2012-10-18
81600 생활가전 문희옥 2012-10-18
81598 휴대전화 류병준 2012-10-18
81597 digital 최광호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