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화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0-22 19:24:53

본문

대기업의 동의없는 카드승인..이런게 범죄

지난 10월5일쯤 삼성화재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삼성화재 상담직원 원모씨는 바쁘다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이어갔으며.. 근래 보험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
몇가지 질문끝에 보험 예시표를 보내달라는 요청을하고 직장주소를 불러주었다.
예시표를 보고 확인후 가입을 하겠다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고..
몇일 후.. 우편물과 선물이 도착을 했고.. 업무시간이 바빠 미처 확인을 못하게 되었다..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물과 2회에 걸친 해피콜을 받게 되었다..
해피콜시 가입을 부정했으나 담당자와 통화연결해 주기로 한 약속도 지키지 않았으며,
오늘 10/22일에서야 삼성화재로 직접 연락을 해서 가입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카드 번호도 알려준적이 없으며, 가입하겠다고 직접적인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계열인 삼성카드로 승인이 난 상태였다.... 불쾌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1차적으로 동의없는 가입, 2차는 도용한 카드승인, 3차는 아무렇지 않은 대처 행동이다
위의 내용을 들은 상담원은  30일안에 취소하게 되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로 가볍게 사과의 말도 없이 마무리를 지으려 했으며 담당자인 원모씨에게 전화를 드리도록
조치하겠다는 말 뿐.. 원모씨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아직 받지 못했다.

가장중요한 점... 삼성카드사.
카드사에 본인 동의 없이 카드승인이 허락되었단 점에 있어 승인취소 처리하겠다는 간단한 응대와 함께.
삼성화재의 녹취록을 체크한 후 책임자가 전화를 다시 드린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은상태.
역시나.. 삼성화재, 삼성카드사 두군데 모두 책임자는 커녕 회답이 없는 상태이다.
조치를 취하길 기다리다.. 담당자 원모씨에게 통화를 한결과 담당자도 승인에 대한 대답을 모호하게 하고
내일 통화를 다시 하자는 말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는 사실..
대기업에서 고객을 우롱하는 일이 빈번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나니.. 어안이 벙벙.
누구한테 호소해야 하는 겁니까?
제대로 된 사과부터가 순서가 아닌지..  부서별로 책임만 회피중인 상황.. 누구에게 털어놔야 할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82541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2
82534 서비스 김주완 2012-10-22
82529 생활가전 김한복 2012-10-22
82526 서비스 김성권 2012-10-22
82522 통신 한양화약 2012-10-22
82520 휴대전화 김혜림 2012-10-22
82519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82515 생활가전 심윤옥 2012-10-22
82513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82507 기타 문희지 2012-10-22
82505 기타 이도단 2012-10-22
82504 자동차 김경필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