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미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0-12 13:37:03

본문

사이트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늦은 밤 귀가해서 보니 사람도 없는 빈집 대문앞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구매결정하려고 인터넷을 열어 배송확인을 해보니

우리가족중에 아무도 수취하지 않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 배송완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경비실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쌀을 주문했는데 이번처럼 두고 가버려 분실했고

아이의 장난감도 두고 가버려서 분실했습니다.

항의해서 배상을 받았지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지라 부재시 전화를 하면 맡길 곳을 일러 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처리해서  구매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택배사.

얼마나 가진돈이 많아서 이런것을 다 배상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염려스러운건  이런 일로 인해 좀도둑들이 설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떤집에 가면 대문앞에 택배온게 그냥 있더라는걸 알고 훔치러 왔다가

다른 흉악범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려 해도 전화연결되는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고

각 대리점은 전화가 없습니다.

간혹 번호가 있어  전화를 하면 그나마도 없는 번호라고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택배회사를 믿고 어떻게 돈주고 사는 물건을 맡깁니까?

이런 택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810 휴대전화 윤상현 2012-10-07
78805 생활용품 필효은 2012-10-07
78804 서비스 송현숙 2012-10-07
78803 기타 정은지 2012-10-07
78798 기타 김예지 2012-10-07
78789 기타 황광일 2012-10-07
78775 서비스 이관신 2012-10-07
78770 자동차 이상완 2012-10-07
78768 통신 김지현 2012-10-07
78765 휴대전화 박은희 2012-10-07
78764 digital 박영진 2012-10-07
78763 기타 김도은 2012-10-07
78759 통신 임진경 2012-10-07
78752 서비스 배화영 2012-10-07
78750 기타 나영희 2012-10-07
78748 휴대전화 임종필 2012-10-07
78746 휴대전화 서정옥 2012-10-07
78739 통신 김석호 2012-10-07
78737 서비스 오민하 2012-10-07
78732 생활가전 김혜경 2012-10-07
78731 유통 홍동섭 2012-10-07
78721 생활용품 김유니 2012-10-07
78704 서비스 김영재 2012-10-07
78699 금융 김성진 2012-10-07
78698 기타 임연주 2012-10-07
78697 휴대전화 박근영 2012-10-06
78696 생활가전 윤석훈 2012-10-06
78694 서비스 김치열 2012-10-06
78690 기타 임진아 2012-10-06
78686 생활용품 김진형 2012-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