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S 맡겼는데 케이블 선 끊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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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송이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9-30 2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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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 것 같아서 A/S센타에 맡겼더니 50만원의 수리비가 나왔습니다.
산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고 노트북도 켜지는 듯 하였으나 키보드와 메인보드 부식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상 수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액체 유입은 무상 수리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수리 가격에도 굉장히 화가 났지만 일단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사설 수리를 맡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9월 14일 4시 30분 경에 A/S 센타를 방문했더니 조립을 해야되서 1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오시더니 부식이 더 심해져서인지 갑자기 전원도 이제 안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상태를 잘 모르기때문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용산 사설 수리점에 노트북을 수리하러 갔는데 아저씨께서 MSI코리아 직원말고 노트북에 손을 댄 사람이 있냐고 하셔서 저는 전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아저씨께서는 케이블 선을 그 쪽에서 끊어 옪은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케이블 선만 제대로 였다며 전원은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듣고 소비자로써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고장난 부분은 수리하는게 A/S 센타인데 멀쩡한 케이블을 고장나게 하였고 그것이 또 제가 물을 많이 쏟아 부식이 진행이 되었다고 소비자 탓을 하듯이 말을 하여 메인보드를 A/S센타 쪽에서 수리하도록 말을 한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결국 그 사설 수리하시는 분에게 케이블 선 고치는 것까지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부분이 더 고장이 난 것인지 확인이 불가하고 전원이 다시 들어오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설수리에 한 번 맡기면 이제 A/S센타에서는 더 이상 수리가 어렵다고 하셨고
노트북이 지금 2대나 있는데 또 구매하기에는 학생으로 감당히 힘듭니다. 학생인 저를 일부러 속인 느낌도 들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 곳에 글을 씁니다.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는 인터넷 11번가로 하였고 2012년 4월 12일날 구매하였으며 구매가격은 917,340원입니다. 노트북 모델명은 X460DX이며 업체는 MSI코리아입니다. 전화번호는 02-1644-4038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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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몇달전 구입한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것같아 해당업체에 A/S맡기신후 케이블선을 끊어놓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이중으로 수리비를 지급하게 되시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센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케이블선이 끊어진 경위에 대해서 확인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과실일경우 수리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