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 실체를 알려 주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 실체를 알려 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시만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9-27 08:11:27

본문

인터넷상에 떠 도는 말이
“010-5075-1599번의 전화를 받기만 하여도 25만원 내야 합니다 조심 조심!
010-4878-4040 번의 전화도 마찬가지” 통화버튼만 눌러도 25만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즉 이 전화는 받아도 돈, 걸어도 돈이 나갑니다.”
라는 내용이 있어 매우 걱정이 됩니다.
우리 나라 전화 요금은 받는 사람이 승낙 하지 않는 한 요금을 물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어째서 이런 말이 떠 도는지 알려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받기만해도 요금 무는 전화의...'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19 식음료 김현순 2012-10-30
84417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16 서비스 홍지현 2012-10-30
84415 생활용품 박혜림 2012-10-30
84414 휴대전화 송현 2012-10-30
84413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12 자동차 임상열 2012-10-30
84411 기타 이하나 2012-10-30
84410 서비스 손인선 2012-10-30
84409 생활용품 음수진 2012-10-30
84408 생활용품 김은주 2012-10-30
84407 생활용품 고대영 2012-10-30
84406 digital 정남식 2012-10-30
84405 기타 박혜남 2012-10-30
84404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0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402 휴대전화 김형철 2012-10-30
84401 기타 박은주 2012-10-30
84400 생활가전 윤지원 2012-10-30
84399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8 생활용품 김영호 2012-10-30
84397 휴대전화 현용 2012-10-30
84396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5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4 기타 강준순 2012-10-30
8439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2 식음료 장혜리 2012-10-30
84391 기타 김주희 2012-10-30
84390 digital 이재웅 2012-10-30
84389 통신 심창보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