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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뮤 USB AS 센터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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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재복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2-07-25 14: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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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뮤 커뮤니케이션의 USB 중 vayager GT 16 usb 3.0 SLC 타입이 있습니다.

올해 4월 중순에 2개를 구입하고 사용했지만 한달도 되지 않아 고장이 났습니다. USB는 저장공간인데...

어이가 없어서 직접 찾아고 교환했습니다. 기사분은 사용할때는 컴퓨터 뒤에다 꽂는게 안전하다는 말씀만 하더군요.

아무튼 첫번째는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또 2달정도 지나서일까... 이번에는 다른 한개가 망가졌습니다.

동일 증상(장치인식불가, 불깜빡임)으로 교환을 하게 되었고... 또 직접찾아가 교환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1달도 안지나서... 교환해온 새거가 동일 증상으로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객 센터에 질문을 남겼죠. 그러니 이번에 새로나온 상품으로 교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나온성능이 기존 성능보다 많이 약간 떨어지는 것을 알 수있었고... 기존에 구매했던 가격과

차이가 난다는 것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능 차가 크다 SLC 타입과 MLC 타입이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느냐 라고 묻고 동일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했지요.

그러자 또 한번의 답변에서 실망을 했습니다. GT 16 제품이 이제는 SLC 타입이 아닌 MLC 타입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충격 그자체입니다. SLC와 MLC는 가격차이가 클뿐만아니라... 소비자를 우롱한 것입니다.

커세어라는 생산 회사에서 SLC 수급이 되지않아 MLC로 교체 판매되었다는 겁니다.

사전 통보도 하지 않고... 인터넷 뉴스에서도 SLC 타입이라며 크게 떠들던 티뮤회사가 이제와서 소비자에게

그런말을 털어놓으면 황당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SLC 타입은 10만이상을 쓰고 지울 수 있는 반영구적 제품인 반면 MLC타입은 기겄해서 천번 쓰고 지웁니다.

적게는 800번으로 알고 있고요. 이런 이유에서 제품을 MLC 타입인데도 비싸게 받는다는 건 소비자 고발감이라

생각합니다. 사전 통보도 없이 SLC 타입을 교체되어 속여서 판것도 문제이며 속고 구입한 저와 저같은

소비자가 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제품이 판매되지 않고 수정되어 판매되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개의 링크는 신문기사이며 파일 첨부는 티뮤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받은 답변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USB의 잦은 하자로 교환을 받으셨는데도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며 기존제품보다 성능도 좋지않고 가격도 저렴한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여러 하자 기준 5회차 하자가 확인된 상황이라면 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볼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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