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1,801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775 식음료 홍장미 2012-09-30
77774 식음료 김경숙 2012-09-30
77773 서비스 박초롱 2012-09-30
77772 식음료 전영아 2012-09-30
77771 식음료 전영아 2012-09-30
77770 기타 권진아 2012-09-30
77763 서비스 김지선 2012-09-30
77761 생활용품 김경미 2012-09-30
77759 통신 문성진 2012-09-30
77758 통신 서연아 2012-09-30
77753 식음료

처리

떡집
강원모 2012-09-29
77751 서비스 송류하 2012-09-29
77749 서비스 김보라 2012-09-29
77748 통신 이병찬 2012-09-29
77747 생활가전 이영애 2012-09-29
77740 건설

처리

항공
김광훈 2012-09-29
77739 유통 현필수 2012-09-29
77737 서비스 이옥례 2012-09-29
77736 유통 이효정 2012-09-29
77735 기타 이영배 2012-09-29
77734 자동차 배자영 2012-09-29
77733 생활가전 정영미 2012-09-29
77732 서비스 김경민 2012-09-29
77731 기타 문강산 2012-09-29
77730 식음료 김영남 2012-09-29
77729 식음료 김상훈 2012-09-29
77728 digital 김근중 2012-09-29
77727 유통 김보라 2012-09-29
77726 식음료 송지선 2012-09-29
77725 식음료 박옥신 2012-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