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BMW)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입자동차(BMW)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욱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03-16 18:05:1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구입한 자동차에 대해 말씀드릴게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작년 7월(2011.07)에 BMW 한독모터스에서 520d차량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잘타고 있다가 올해 1월 중순정도에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첨에는 차가 디젤이라 그런가 하고 넘어갔었는데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서초AS에 예약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한독서초지점AS에서는 원인을 모르겠다며 BMW코리아에 문의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연락이 왔습니다. BMW코리아에서 원인분석을 원한다고 입고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없는 시간에 다시 입고를 하였는데 연락이 온건 원인을 모르니 독일 본사에 문의를 하겠다고 문제자료를 만들어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후 연락이 온게 아직 조사중이다 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자 서초AS에서는 한독 고객지원팀으로 이관을 했다고 그리로 연락을하라하여 연락을 했는데 의심되는 부분의 부품을 교환을 해보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중요한건 차량문제의 원인을 모르면서 저한테는 계속 차를 몰고다니라고 하여 전 계속 불안하다 빨리 해결을 해달라 요청을 하였습니다. 다시 연락이 온건 그렇게 수리를 해도 개선이 어렵다며 만나서 애기를 하자고 하여 이번주 월요일(2012.03.12)에 고객지원팀 부장과 미팅을 하였습니다. 그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엔진을 교환을 해주겠다하여 저도 찜찜하지만 엔지교환을 약속을 받고 다음주 수요일에 대차를 준비할테니 그때 입고를 하자고 하여 미팅을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담주 수요일이 되어 연락을 하였더니 현재 엔진교환 품의 중이라며 아직 결재가 나지않아 금요일(16일)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금요일에 연락이 없어 연락을 하였더니 오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후에 연락이 와서 코오롱모터스에서 비슷한 소음을 조치를 한게 있다고 아직 소음이 안난다고 현재 독일에 문의 중이라고 엔진교환을 번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진에 문제가 있는것을 인정을 하여 엔진교환을 해준다고 하다가 코오롱에서 이런 일이 있다고 일단 독일쪽에 연락이 오면 진행해보겠다고 합니다. 벌써 2달 가까이를 전 원인을 모르는 차량을 타고 다니고 있으며 끝까지 약속을 번벅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한독모터스에서는 엔진에서 소리가 나고있는 상황에서 운행에는 문제가 없지 않냐 이러며 10일을 기다려 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진교환애기가 나왔다가 다시 이렇게 뒷말을 하는것도 이해가 되질않고 원인을 모르는 이상엔진차량을 아무렇지 않은듯 몰고다리라고 하는것또한 소비자 안전을 방관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사람들이 BMW사람들하고 애기를 할때는 서면으로 기록을 하고 싸인을 받으라고 할정도로 뒷말이 많다고 합니다. 엔진 교환을 해준다고 본인이 책임지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해놓구선 지금와선 엔진교환은 절차중에 하나였다고 번복을 하고있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를 우롱하고있는 실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에서 나는 이상한 잡음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28 기타 번개장터 조하람 2026-04-08
1500626 기타 미래여성산부인과 김송엽 2026-04-08
1500625 기타 ADT 캡스 한일배 2026-04-08
1500623 기타 천안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622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2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618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16 생활용품 쇼파 장홍희 2026-04-08
1500608 기타 위버스브레인 장승호 2026-04-08
1500605 기타 버블클린텍

처리중

입주청소
박인혜 2026-04-08
1500604 통신 샤르드 최윤영 2026-04-08
15006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훈 2026-04-08
1500597 기타 나인스쿨 강민정 2026-04-08
1500595 생활가전 인터넷 유통판매업체 방영배 2026-04-08
1500593 자동차 대창모터스 이준호 2026-04-08
1500578 기타 인포벨홈쇼핑

처리중

떡주문
박자전 2026-04-08
1500577 생활가전 쿠쿠 (압력 밥솥) 이오녀 2026-04-08
1500574 기타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573 생활용품 (주)라움에스알 조원철 2026-04-08
1500571 유통 G마켓 김혜정 2026-04-08
1500569 식음료 방방 류애리 2026-04-08
1500567 생활용품 샤르드 유희복 2026-04-08
1500566 기타 홍성준(미세촘촘방충망) 조윤선 2026-04-08
150056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승희 2026-04-08
1500564 유통 지그재그 고지비 이수은 2026-04-08
1500563 생활용품 쿠팡 정현재 2026-04-08
1500562 유통 베이징란리화젠테크 손다영 2026-04-08
150056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56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사업자번호. 343 88 01321) 유재권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